한다감, 47세 임신으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 등극 [ST이슈] 작성일 04-2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Rh69Ai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b6bd05d44836977a50cdab1e9b28ac75469e3c829f1703faca79ca5aa415d" dmcf-pid="4nelP2cn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다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today/20260428161739008lpqc.jpg" data-org-width="577" dmcf-mid="VvdSQVkL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today/20260428161739008lp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다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f968fe7ac37228ea02b73b55e22965f17988360f24d4f5e7104ee7c3334693" dmcf-pid="8LdSQVkLy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 나이로 첫 임신에 성공하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의 주인공이 됐다. 이 같은 경사스러운 소식에 동료들은 물론, 누리꾼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b5a80cf2c4f490588cf8677457ab4e3a5d067d566e31820cbb51551163ba6e5" dmcf-pid="6oJvxfEoTs" dmcf-ptype="general">28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에 직접 쓴 손편지를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다"라며 임신소식을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7994c4bdeb278c8002bfc8227cd19320f4e5eda8d76f7bec7fddff87cf1aa40" dmcf-pid="PjoYdPmjWm"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는 설렘 가득한 심경을 전하며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0f1fdf2e8945d76bac11a4f45ad4b640983b1cd4618a05a08aeedcd16b83b1" dmcf-pid="QAgGJQsAWr" dmcf-ptype="general">40대에 임신에 성공하는 기적 같은 일들은 연예계에서도 더 이상 드문 일은 아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와 배우 이영애가 만40세에 쌍둥이를 품에 안았으며, 개그우먼 김효진은 만44세에 자연임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배우 최지우가 만45세에 임신에 성공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배우 김하늘, 황보라, 이정현, 손예진, 바다, 함소원 등이 40대에 임신·출산에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p> <p contents-hash="1bb4ca02288226ce392e1623b9c7066592598f1680ea6d6d205ad3a2c9564a1a" dmcf-pid="xcaHixOcTw" dmcf-ptype="general">연예계 고령 산모들의 증가는 점점 높아지는 임신·출산 연령 등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임신을 간절히 바라는 많은 노산·난임 부부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009089ec046336a6dd64ef138badf2b27f160fe62998d8d50747e5d34a5404b" dmcf-pid="yu3dZy2uvD"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고, 결혼 6년 차에 첫 임신에 성공한 한다감. 그는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라고 예비 엄마로서의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75739dbaccf4ebb31b53efd0c0a66a92f72779b08ed4a70a0c1869e844d865" dmcf-pid="W70J5WV7yE" dmcf-ptype="general">댓글창에는 이미 김호영, 이소라, 소이현, 하연수, 최명길, 금보라 등 다수의 연예계 선·후배의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와 한다감의 유튜브 채널 등에도 "47세에 첫 임신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순산하시길" "애기랑 만날 때까지 몸조리 잘하세요!" "연예인 중에는 최지우가 최고령이었던 거 같은데 이번에 갱신했네 와 진짜 축하합니다"라는 누리꾼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Yzpi1Yfz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04-28 다음 MBC '첫 번째 남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대세 일일드라마 입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