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첫 번째 남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대세 일일드라마 입증 작성일 04-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1MGSb0Cj"> <p contents-hash="c541b37bf366cc4ca0bcc61f3975d5e77b92fc9f3559565af8246e2681c3e422" dmcf-pid="ZZtRHvKphN" dmcf-ptype="general">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20회 연장 소식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ebb75deb5a272aa92598e7f02ddd56cabc27fb34d7afca1e56003eececdbd2" dmcf-pid="55FeXT9U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61741004izxg.jpg" data-org-width="1800" dmcf-mid="HLsuEaGh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61741004iz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3f206be3ac3f3dcb1dd5525ff770e929e80b24b66bc6e7ae482121932f6899" dmcf-pid="113dZy2uTg"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첫 번째 남자’ 9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6%, 수도권 5.8%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p> <p contents-hash="2f837ab5c6fbf9187742e386611625d171e6ce3135135d3d1c80110bc05019d9" dmcf-pid="tt0J5WV7C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마 회장(이효정 분)이 강준호(박건일 분)와 마서린(함은정 분)의 결혼을 밀어붙이는 진짜 이유가 드러나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3848345a58d5d4be00fc04fade214ea6c1fd03d06f8f396c3a02d1d73be5ec4f" dmcf-pid="FFpi1YfzyL" dmcf-ptype="general">겉으로는 가족의 행복과 며느리를 위한 선택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드림 그룹의 이미지와 회사 주가를 지키기 위한 계산된 결정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43edee1f3ab7c6dbab6d999aa9299d2a3063adf768690f708b75bd07e649070" dmcf-pid="39fDbUiPhn" dmcf-ptype="general">마 회장의 냉정하고도 냉혈한적인 본심은 극의 분위기를 한층 더 무겁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d4d7fd4c6178c70be37206c3b65bb2b6d278cc0038b91fa93f1e559acce388a0" dmcf-pid="024wKunQhi" dmcf-ptype="general">한영자(최지연 분)는 상견례 자리에서 마 회장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 자료를 내밀며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3cd94fdf9cc82f3e513c5b62d4c8a5bbea5a6fdc466ba1c7e821f594c6168de" dmcf-pid="pV8r97LxTJ" dmcf-ptype="general">이에 채화영(오현경 분)은 “사부인이 오해하는 것”이라며 상황을 수습하려 했지만, 한영자는 “오해가 아니다. 채화영 대표가 제 남편과 불륜 관계”라고 폭로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fa504065d23a10bc9ee2eaf2b33a54553037419a7441557a0c0409057bbbf0d4" dmcf-pid="Uf6m2zoMhd"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받은 상처와 모욕이 모두 풀릴 때까지 절대 멈추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c0e3f856d840d70f6d53fec4a42708421fb2b63dabf916249d0004a67ec22ef" dmcf-pid="u4PsVqgRve" dmcf-ptype="general">채화영이 “애들 결혼식 준비 자리인데 상견례 자리에서 무슨 실례냐”고 반박하자, 한영자는 “실례를 한 건 당신이 먼저다. 사돈 될 사람끼리 불륜하는 게 실례가 아니고 뭐냐”며 울분을 토해냈다. </p> <p contents-hash="ffb0919d5c29a7cd34a370534bcec24ed5f5c36fbcd78a994d769f6a41a102ad" dmcf-pid="78QOfBaeTR" dmcf-ptype="general">한편 오장미(함은정 분)는 이 혼란을 기회로 삼아 마서린을 되찾기 위해 직접 채화영을 찾아갔다. 그러나 채화영은 오히려 “결혼식과 서린이를 맞교환하는 조건은 어떠냐”고 역제안을 던지며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6c6509b709092610faad385ac73d55a4428242677e5b177b6ed31019bd97006d" dmcf-pid="z6xI4bNdTM" dmcf-ptype="general">결국 오장미는 마 회장을 찾아가 강준호와 결혼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며 상황은 더욱 복잡하게 흘러갔다. </p> <p contents-hash="bd512361cd41374599e1b3477eeab974f0df8449176e0db3a6ebe03a30cd0d7c" dmcf-pid="qPMC8KjJvx" dmcf-ptype="general">특히 마 회장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추진한 또 다른 이유는 채화영의 살인 은폐와 방조 사실이 세상에 알려질 경우 드림 그룹 전체가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p> <p contents-hash="775cb7555d87d0ca76106440c9836f19558aaadbd427a474b1ec4a0de5512e35" dmcf-pid="BQRh69AiWQ" dmcf-ptype="general">마서린의 후계자 이미지까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에서 마 회장은 “사돈으로 묶어놓으면 저쪽도 함부로 움직이지 못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산 아래 결혼을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248da95adfe9151ffb7b8ea800238596481280b7f3d7f59a775b54674ffcfc6d" dmcf-pid="baA5oehDSP" dmcf-ptype="general">과연 결혼식이 마 회장의 계획대로 성사될 수 있을지, 그리고 오장미가 원하는 대로 마서린을 되찾을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b908ce577f7a886d59696a3e5c4b6afdd4189c5ed56e5f7badb9b3ac5c32975f" dmcf-pid="KNc1gdlwS6" dmcf-ptype="general">한편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94회는 오늘(2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다. </p> <div contents-hash="23d72344277c1300b8732b058a5ebfcd66c66f8c505272c73c289ebf5fb57508" dmcf-pid="9jktaJSrv8" dmcf-ptype="general"> 인물들의 욕망과 계산이 더욱 첨예하게 충돌하는 가운데, 이번 전개는 ‘첫 번째 남자’가 왜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는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47세 임신으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 등극 [ST이슈] 04-28 다음 괴물 AI ‘미토스’ 등장에 보안 취약점 급증 전망… “내년엔 10만개로 2.5배 증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