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태계일주’ 덱스 역할” (최우수산)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NbFH8B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2b00d99bd1e08c3b7dcb5bac126c6fd4ab99a1e5764247fb28b635be4d009" dmcf-pid="55jK3X6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155235864qcu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w8z3e4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155235864qc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180251fb6932dd71c59023a591e5ed379d899adb0a6d362dd768b984ef5dac" dmcf-pid="11A90ZPKFx" dmcf-ptype="general">‘최우수산’ PD가 허경환 섭외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89fe251bbe69fc1ab14e853318008c7778b1259f78e53096e01805caa896ef6" dmcf-pid="ttc2p5Q9pQ" dmcf-ptype="general">김명엽 PD는 28일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 ‘최우수산’ 제작발표회에서 “허경환을 ‘라디오스타’로 네 번 정도 모셨다. 저점매수라고 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낮을 때부터 연락했다. 체력, 화제성, 외모 뭐하나 빠지지 않는 멤버라 섭외를 안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a37d9b504d13b6c9060c96857121f3205a06ae1bd563dd93890c98919642bb" dmcf-pid="FKldfBaepP" dmcf-ptype="general">이어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도 보면 덱스 같은 잘생기고 멋있는 역할이 필요하지 않나. 굳이 따지면 우리 프로그램에서 그런 롤”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43b07661cfc93defbc0e2c3c6d1c2ff9f410e75ef4c6c43fedd3979f0290e7" dmcf-pid="39SJ4bNdp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우수산’을 통한 올해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최우수상을 넘어 대상도 넘봐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3b6528231a6a97e04a5aee429b06c79e72666bc6b7e924dd43373b677c93221" dmcf-pid="02vi8KjJ08"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도 “저는 사실 작년 ‘연예대상’ 최우수상 (후보) 멤버가 아니었지만, 저는 3사 우수상을 다 탔다. 최우수상을 MBC에서 시작하고 싶어서 왔다”고 자신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a74cdbc218b9aa61f257b406e143781bbe91e38a51245880972c6d7ad5a801e" dmcf-pid="pVTn69Ai7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예인은 철 들면 망한다는 얘기 있지 않나. 요즘은 좀 철든 모습 보여줬는데 여기 와서 다 무너졌다”며 “이런 게 재미구나, 함께 있는 게 즐겁구나 느끼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42400ac19dc9ce235ce87cb6fdfe9cec8c1c24e3227352569cbe381d49fdb1a" dmcf-pid="UfyLP2cnUf" dmcf-ptype="general">‘최우수산’은 지난해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과 아깝게 상을 놓친 장동민, 양세형, 붐, 그리고 최근 예능계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이 산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버라이어티다. 다음 달 3일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956139594c868a9e179e5842e09f848f6c3f085b4e08e93fc22db5b672182e35" dmcf-pid="u4WoQVkL0V"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결같은 김정민 “6시 이후 금식, 장르 탓 20년간 턱선 관리”(2시만세) 04-28 다음 삼성전자, 일부 가전 외주생산...수익성 악화에 ‘선택과 집중’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