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육상·아시아투척 대회 목포 개최… 스포츠 명품도시 입지 강화 작성일 04-28 14 목록 <b>-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병행<br>-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20여 개국 500여 명 참가… 국제대회 위상 제고</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28/0000743054_001_20260428154712634.jpg" alt="" /></span></td></tr></tbody></table>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가 오는 30일부터 5월4일까지 5일간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다. <br> <br> 육상선수권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육상대회로, 오는 9월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대회에는 국내 유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총 174개 종목에서 2500여 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br> <br>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는 오는 5월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포환·원반·해머·창던지기 등 남녀 각 4종목씩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일본, 중국, 스리랑카 등 아시아 20여 개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세계대회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br> <br> 이번 대회 개최지인 목포시는 2023년 전국체전을 비롯해 전국소년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대회는 목포시가 2004년 전국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10년 국제대회로 확대했으며, 2023년부터는 아시아육상연맹 공식 인가를 받아 매년개최하는 등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br><br>목포시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임원, 방문객 등 총 1만3500여 명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서 간 협업회의를 통해 숙박·위생·안전·경관 등 전반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br> <br> 아울러, 공인 1종 육상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을 비롯한 체육 인프라를 적극 홍보해 전지훈련 유치로 이어지도록 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재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과 방문객,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목포 스포츠 인프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지훈련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이상호 성남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장애인체전 4연패, 저희 ‘왕조’ 맞습니다” 04-28 다음 최동석, '이혼' 박지윤 루머 유포 혐의로 명예훼손 경찰 수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