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230억 찍었다…2500평 공장으로 인생 역전한 CEO에 서장훈도 '화들짝' ('백만장자')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jqGjXSHb">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8Lm43mpX5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76e8fea8934dd85cbc0cf78d3b72cbf9b8915e97919393f1cc9e1bf73c23c" dmcf-pid="6os80sUZ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서장훈이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151134865jkoo.jpg" data-org-width="1200" dmcf-mid="VCi5ORCE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151134865jk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서장훈이 취재진 앞에 섰다.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66f0c93e12bcf441cb3a42a413d66dddaecdf3d574788b26efbd8712f6dde1" dmcf-pid="PgO6pOu5Gz"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장훈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연 매출 230억 원의 만두퀸 남미경의 사연을 듣고 감탄한다.</p> <p contents-hash="b51b6404585e9a1cb17175a90194bb946daf4f63ef88f6c5afbc869883045109" dmcf-pid="QaIPUI7157"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만두 하나로 인생을 바꾼 만두 왕국 대표 남미경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연 매출 230억 원을 기록 중인 남미경의 만두 회사는 하루 생산량 무려 20톤, 약 10만 명이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642840a34a9681f174144562653021bb9f823e00b31eb131405feba42fff490c" dmcf-pid="xNCQuCztZu"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2500평의 초대형 만두 공장 내부가 전격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십 가지 재료를 손질하는 전처리실부터 만두 맛의 황금 비율을 만드는 배합실, 그리고 150가지의 만두가 쉴 새 없이 탄생하는 공장의 심장부 성형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생산 라인의 모든 과정이 낱낱이 펼쳐진다. 특히 서장훈은 쉼 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배합기, 끝없이 이어지는 만두 행렬에 "이런 장면은 진짜 처음 보는 것 같다. 장관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8ac98a3145632e7a698c761f53b4923110d10689bae4afaa82c58d2f1bfb97" dmcf-pid="y0fTcfEo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남미경 대표의 사연이 공개된다. / 사진제공=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151136141co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UwdUiP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151136141co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남미경 대표의 사연이 공개된다. / 사진제공=E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1bcb4b26340970a39e99135a210f854306bd25c7faca013c896b5111bb4563" dmcf-pid="Wp4yk4Dgtp" dmcf-ptype="general"><br>이어 서장훈과 장예원이 남미경에게 직접 '인생 만두'를 완성하는 황금 레시피를 전수받기 위해 나선다. 남미경의 시범 이후 처음에는 "그렇게 안 된다"며 고전하던 서장훈은 이내 감을 잡고 놀라울 정도로 깔끔한 모양의 만두를 빚어내며 숨겨둔 실력을 뽐낸다. 급기야 그는 장예원을 향해 "너무 못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e75a0a8790072d7a5dbf415f4514e2a60253d85a785653eb692d2025180290d5" dmcf-pid="YU8WE8waX0" dmcf-ptype="general">이어진 시식 시간에는 두 사람이 열심히 빚은 만두를 맛보는 기회가 주어진다. 자신의 작품(?)을 한입 베어 문 서장훈은 "이가 튕겨 나가는 느낌"이라며 만두피의 쫄깃한 식감을 생생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굉장히 맛있다"며 셀프 칭찬 퍼레이드까지 이어가 폭소를 유발한다. 극과 극 실력 차이를 보인 서장훈과 장예원의 만두 빚기 도전기와 남미경의 '일일 만두 클래스'의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ffd182021068b69aea1e6a0cf07a15b643e7c3699ee14870f9b08d85409b9fc" dmcf-pid="Gu6YD6rNY3"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출근까지 단 10초 직주근접 끝판왕 라이프를 사는 남미경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화려한 성공과는 달리 그녀는 회사 내 대표실 한쪽에 마련된 아담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다. 몇 벌의 옷과 꼭 필요한 물건들만 놓인 소박한 방, TV조차 없는 단출한 공간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보고도 믿기지 않는 듯 "왜 여기 사시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a9a974f391e37ee18cef776958500d25e4181a572c757d6f85b5b66f58181730" dmcf-pid="HBMZsMIkYF"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남미경 편은 29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12fd53e524764fe7eba3ec91524e14ca57ae9f6a7d3c273fafe036d26e82467" dmcf-pid="XbR5ORCEXt"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구비 자율성 대폭 확대…과기정통부, R&D 규제 완화 04-28 다음 '70억 CEO' 김소영, 착용샷 후 대규모 교환 사태에 당황 "왜 살 빼는지 알겠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