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떠난 뒤 3년간 못 봐"…김성수, 박소윤과 '벚꽃 데이트' ('신랑수업2') 작성일 04-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성수, '♥박소윤'과 벚꽃 데이트하며 아버지 향한 그리움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oe3mpX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6bc17bf941faec9fe9e8e40e0f966ccb091acddce63cdfc331f7282d37c14" data-idxno="702407" data-type="photo" dmcf-pid="4iaJpOu5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44549048icgb.png" data-org-width="720" dmcf-mid="2Oz3wPmj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44549048icg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34fc52397cac96c5c6b2ee58bbe36db559585d4b45bb48698380c0b3a0268c" dmcf-pid="6LjnuCztJI"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배우 김성수가 박소윤과 '벚꽃 데이트'를 하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8647a65cb941b968731e3591380ab3556fb366af67f8aea3bff79a263348900c" dmcf-pid="PoAL7hqFiO"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 7회에서는 김성수, 박소윤(이하 '성소커플')이 처음으로 김성수의 집 근처에서 만나 함께 벚꽃길을 산책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fc90987224fcf98bf00ed40085fa2b89f53a9d3c16f4c5e91a74d9751aed81f" dmcf-pid="Qmhr65Q9Ms" dmcf-ptype="general">이날 데이트는 "벚꽃을 보고 싶다"라는 박소윤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에 김성수는 설렘보다는 다소 가라앉은 모습을 내비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아버지가 생전에 벚꽃을 참 좋아하셨다"라고 운을 떼고 이어 "갑작스레 병을 진단받고 거동이 힘들어지셨을 때 마지막으로 차 안에서 함께 본 것이 아버지와 벚꽃에 대한 마지막 추억이다"라며 아픈 기억을 소환한다. 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3년 동안 벚꽃을 보지 못했다"고 고백, "벚꽃을 떠올리면 아직도 아버지가 떠올라서 나한테는 슬픈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아버지를 향한 먹먹한 그리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e3e95c3b466ba41315030946d1963c01da13afa5fea0370c68fb86dd75e5d6f" dmcf-pid="xslmP1x2Lm" dmcf-ptype="general">먹먹함을 잠재운 이후 김성수는 "벚꽃이 무슨 죄가 있겠느냐. 내 기억이 문제다"라며 "소윤이와 함께 벚꽃길을 걸으면 원래 예뻤던 벚꽃처럼 느껴질까 싶다"고 용기를 낸다. 이어 두 사람은 김성수와 아버지의 추억이 가득 묻어있는 동네 벚꽃길에 들어서고 박소윤은 그의 기분을 살피며 산책을 이어간다. 두 사람을 위로하듯 마법처럼 꽃비가 쏟아지는 장관이 펼쳐져 감탄을 안긴다. 김성수는 "혼자였다면 안 봤을 것 같은데 소윤이와 함께 해 특별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4년 만에 벚꽃놀이를 만끽한다.</p> <p contents-hash="7649b8e2f040995e0fe81a84f7d5f8a196e8647e224bc470541ec638202ef3d4" dmcf-pid="y98KvLyOer"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김성수는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에게 "사실 저 길이 실제 어머니의 산책 코스다. 저 때 어머니와 같은 시간 같은 길 위에 있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흥미를 더한다. 데이트 도중 어머니가 산책 중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김성수는 박소윤과 '벚꽃 인증샷'을 남기면서도 혹여 어머니와 마주칠까 봐 주위를 살피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성소 커플'이 벚꽃길에서 김성수의 어머니와 극적인 상봉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c59386e9f6abda1f96df29a3ab94ff19a71667496b34474a44ada218775a4f3" dmcf-pid="W269ToWIew" dmcf-ptype="general">1973년생인 김성수는 '신랑 수업2'에서 맺어준 12살 연하의 박소윤과 나이답지 않은 풋풋함을 선보이며 설레는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6f2739fdaa169597f93678143551403de6e2aa5a61d8a7abf5de9da228478f5" dmcf-pid="YVP2ygYCMD"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신랑 수업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이름은’ 염혜란 “뭐든 반만 들으려고요”[스경X인터뷰] 04-28 다음 데프콘 “10층서 판 S전자 주식, 21층 재진입…전쟁 터져 손절” 씁쓸 (‘탐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