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1 데뷔전 앞둔 MIK 레이싱, 리버리·레이싱 슈트 디자인 공개 작성일 04-28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9일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서 첫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28/0004615470_001_20260428133011463.jpg" alt="" /><em class="img_desc">MIK 레이싱 eN1 레이스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한솔(왼쪽)과 한재희 드라이버. 사진 제공=MIK</em></span>올 시즌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데뷔하는 MIK 레이싱이 경주차의 공식 리버리(고유 색상 조합과 로고 배치)와 드라이버들의 레이싱 슈트 디자인을 공개했다.<br><br>MIK 레이싱은 28일 “이번에 선보인 디자인은 MIK 레이싱이 추구하는 모터스포츠의 미래 가치를 고유한 색상 조합과 로고 배치를 통해 시각화한 결과물”이라며 “디자인의 핵심인 ‘디지털 이모션’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의 역동적인 성능과 이를 제어하는 고차원적 소프트웨어 역량의 조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br><br>이번 공개를 통해 MIK 레이싱은 전기차 시장에서 팀이 보유한 기술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경주차와 레이싱 슈트에 일관되게 적용해 팀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br><br>양돈규 MIK 레이싱 단장은 “이번 디자인 공개는 단순히 팀 색상을 보여주는 차원을 넘어, 현대 N 페스티벌 무대에서 레이싱팀으로서 선보일 새로운 시도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br><br>오한솔과 한재희 드라이버로 구성된 MIK 레이싱은 내달 9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73위 막내 조현우의 기적‥남자 배드민턴, 대만에 역전 드라마 04-28 다음 "韓 무명 선수의 놀라운 역전승"→BWF도 놀랐다…세계남자배드민턴단체선수권 대만전 뒤집기 드라마 '집중 조명'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