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얘기 들어…25년 중 가장 진정성 있었다"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 심경<br>"결혼장려커플로 사랑 가득하게 살아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vTAVkLsH"> <p contents-hash="9d0071d7d2826c7117a6fe6ce17755f453856ed0d7c9405220866ad971833a31" dmcf-pid="yaPQUI71r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2b9df3af5789580ad425deac026c030cd0f09c6db3633001f4151733dd0d1" dmcf-pid="WL483mpX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Edaily/20260428113635702dmcv.jpg" data-org-width="670" dmcf-mid="QWUuToWI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Edaily/20260428113635702dm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9e3d7a2adc419ec49d2e52ae111ad42ecb3d1db12ec3c9c99186c2f9632952" dmcf-pid="Yo860sUZDW" dmcf-ptype="general">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았는데 공식 기사가 올라왔다. 마지막 방송 후 인사 드리려고 했는데 기사가 너무 많이 올라와 미리 적어놓은 글로 인사드린다”며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28fe135722b633f91cdcfee4dae5b063500061f75562e3b18c3ec2038cf4c43" dmcf-pid="Gg6PpOu5wy"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45aea14cac3f5f898570db49e8bfde2ecd5386135d766e89e1d0330291eb606" dmcf-pid="HaPQUI71rT"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제 삶의 경험이 너무 한정되고 주관적이라 프로그램 하는 동안 저의 개인적인 생각, 조언이라는 것들이 늘 고민이고 걱정이었는데 시청자들과 출연 부부들에게 도움이 되었을지 돌아보니 부끄럽다”며 “그래도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 너무 부족한 저를 함께 하자고 추천해주신 장훈이형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b86c8a95bdd4c172010325ffc716e243434774f5bb2ce2cd84871193ba2d19" dmcf-pid="XNQxuCztEv"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또 준비하는 여러 도전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b3c4ae0e71dea545dded10b8cfc2b87a7ade6b53a919ebd29842d2d0d90379" dmcf-pid="ZjxM7hqFIS"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나 최근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 매회 이혼 위기의 부부들이 출연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5AMRzlB3rl"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檢, '제자 성폭력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 04-28 다음 김신영 "술주정 심해, 설현과 길에서 다툼"… 금주 이유 고백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