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술주정 심해, 설현과 길에서 다툼"… 금주 이유 고백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1tIehD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8851467d7eb7fea0df9d07bed287d785d51f269b45b785ccf63c053eb7355" dmcf-pid="6EF3hJSr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신영이 주사에 얽힌 일화를 공개한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113635808ugti.jpg" data-org-width="640" dmcf-mid="fD30livm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113635808ug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신영이 주사에 얽힌 일화를 공개한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6c1215b0edca29df2b92319366e1454ca8c92da2a69cde8754de44f17fa956" dmcf-pid="PD30livme0"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신영이 금주를 실천하는 이유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0b1f666e4b156a6dbc3b684e66b16a0b6d4a4597b71eb0f33208179e54ed465b" dmcf-pid="Qw0pSnTsd3"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신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그는 88kg에서 44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13년간 몸매를 유지했으나, 6주 만에 요요 현상으로 몸무게가 원상복구된 근황을 전한다. 다만 현재까지 금주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d1fad50f3b016d4c83cd4b00584ba7a4298e31206dc457c4c77d5ca451d5e9aa" dmcf-pid="xrpUvLyOeF" dmcf-ptype="general">금주를 이어온 이유 중 하나로 주사를 꼽아 이목이 집중된다. 그는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 술을 마시고 길에서 설현과 싸운 적이 있다"고 말하며 술이 깨자마자 설현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사과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됐을지 본방송에서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fc8f93188596ac04b12b0b13197ff19ada0257ecb4cd5af0a10c341ad01371b1" dmcf-pid="ybjAP1x2dt" dmcf-ptype="general">또 김신영은 장기 연애 경험을 언급하며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와의 뜻밖의 인연을 어급한다. 그는 "헤어졌지만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을 하고 있다"며 "지금도 김치를 보내주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47046aa26d991622fe5b14e7a8c452ce43c2cd64d0774500a89acdc89356aed3" dmcf-pid="WKAcQtMVi1" dmcf-ptype="general">한편, 2003년 SBS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김신영은 '웃찾사'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부캐릭터 둘째 이모 김다비로도 인기를 끌었다. 현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Y9ckxFRfM5"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얘기 들어…25년 중 가장 진정성 있었다" 04-28 다음 이채연, 소속사 이적 후 컴백..오늘(28일) '틸 아이 다이' 발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