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 체험형 스포츠 전파…장혜진이 양궁 강습 나서기도 작성일 04-28 1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8/0000605845_001_20260428113610127.jpe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찾아 체험 행사를 열었다. '짱콩' 장혜진이 양궁을 가르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8/0000605845_002_20260428113610169.jpe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찾아 체험 행사를 열었다. '짱콩' 장혜진이 양궁을 가르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계층을 위해 체험형 행사가 열렸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의 KSPO 스포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에서 제64회 스포츠 주간을 맞아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br><br>지난 25일부터 이틀 동안 가치센터에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과 함께한 '2026년 제1회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가 열렸다. <br><br>이번 캠프에는 40여 명의 충청남도 소외계층 유·청소년 및 보호자가 참여, 장혜진의 양궁 강습과 피클볼, 스마트 스포츠, 챌린지 코스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체험, 스포츠 가치를 직접 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특히 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 지역의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평소 체험이 어려운 대규모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스포츠를 통한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2026년 소(小)중한 운동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열렸다. <br><br>올해 '소중한 운동회'에는 경상남도 진주를 비롯해 인근 6개 지역 13개교에서 총 568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등 행사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br><br>참가자들은 큰 공 굴리기, 줄다리기, 협동 달리기, 박 터트리기 등 소규모 학교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단체 활동 중심의 종목을 통해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 등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경험했다.<br><br>가치센터에서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학교로 돌아간 학생들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위해 학교별로 스포츠용품을 기부했다. 스포츠에 더 친숙해지기를 바란 것이다. <br><br>가치센터 관계자는 "스포츠 주간을 맞아 소외계층 유·청소년과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이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차별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파리 金' 오예진·양지인·반효진, 나고야 AG 태극마크 달았다 04-28 다음 NCT 태용, 거침없이 몰아치는 컴백 콘텐츠…'와일드'한 압도적 에너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