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관없다"던 김도영, KIA 4번타자 맡아 홈런 단독 선두 질주…'4도영' 대박 예감 작성일 04-28 1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KIA 김도영 선수가 심상치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4번 타순에 배치된 이후 무서운 기세로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는데요. 이범호 감독의 히든카드 '4도영'이 마침내 대박을 터뜨렸다는 평가입니다. 과연 어떤 모습일지 함께 보시죠. </div><br> 롯데 5:5 KIA <br> 광주구장(4월 26일) <br><br> 역대급 다이빙캐치!…에 성공할 뻔했던 김도영 <br><br> 수비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지만 김도영의 진가는 역시 타석에서 <br><br> 이번 시즌 이범호 감독이 꺼낸 히든카드 '4도영' 김도영 <br><br> 최형우 이적으로 뼈아팠던 4번타자의 빈자리 <br><br> 지난 8일 삼성전 김도영을 4번 타순에 <br><br> 시작부터 '대박 예감' 시즌 2호 홈런 쏘아 올리며 연일 대포 작렬! <br><br> 현재 김도영의 홈런 8개 KBO리그 단독 선두 질주 중 <br><br> KT 장성우, LG 오스틴 등 쟁쟁한 타자들을 제치고 <br> 전체 타율은 0.243이지만 4번에선 0.267 <br><br> 특히 4번 타순 장타율은 무려 0.733 <br><br> 득점권 타율 0.370 클러치 능력도 최고 <br><br>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세계수영연맹 '러시아 감싸기' 후폭풍…핀란드까지 보이콧 동참 04-28 다음 이상준, 미국서 첫 코미디 공연…‘이상준쇼’ 성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