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구슬’, 칸 시리즈서 안보현·수현 향한 뜨거운 갈채 작성일 04-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hAGCztWu"> <p contents-hash="4cfa0c29ae6bd0309eaf4aa6e79e34fe0ae4978ceeeb5aeb68672f7a86dc9d1b" dmcf-pid="34lcHhqFCU" dmcf-ptype="general">콘텐츠 제작사 SLL이 선보이는 대작 사극 ‘신의 구슬’이 프랑스 칸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글로벌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28e4da0ee511ee8679b65e9df2f151c042c3378e78571a9e1ee9626e97ccb" dmcf-pid="08SkXlB3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1349442pwnj.jpg" data-org-width="900" dmcf-mid="1glcHhqF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1349442pw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9910a0334107ab6cb727b6a675c3b8b4b794f2eeb83125fe885b2920d85021" dmcf-pid="p6vEZSb0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1350706xigk.jpg" data-org-width="900" dmcf-mid="tkzXf7Lx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01350706xi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4f5543727b747ec06bf4c15d347293233a896c3c1f12fb7126b62919340f34" dmcf-pid="UoFvqtMVC3" dmcf-ptype="general"><br>지난 4월 24일(현지 시각),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비경쟁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 코리아 픽션’에 공식 초청된 ‘신의 구슬’이 전 세계 최초 스크리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팔레 데 페스티발 장 미누르 상영관을 가득 채운 300여 명의 관객과 관계자들은 상영 직후 웅장한 스케일과 탄탄한 서사에 환호하며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cb5cb7a6d81a243596dda8121e9b2c9b9038f90216232b9a0b3c48c37108b79" dmcf-pid="ug3TBFRfhF" dmcf-ptype="general">스크리닝에 앞서 열린 관객과의 만남(GV)에는 연출자 정대윤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안보현과 수현이 참석해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정 감독은 “고려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13세기를 배경으로, 고난 속에서도 피어나는 사랑과 성장의 힘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현실의 벽에 부딪힌 현대인들이 극 중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며 자신만의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제작 의도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39740711201e7b7b7d977df86a88f25e92739a908b93e3448e0f12b53c1e802" dmcf-pid="7a0yb3e4Wt" dmcf-ptype="general">같은 날 저녁 진행된 핑크카펫 행사에서는 SLL 박준서 대표와 정현민 작가, 그리고 두 주연 배우가 참석해 외신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안보현은 호송대 도령 ‘백결’의 강인함과 우수를 동시에 담아낸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냈고, 수현은 황제의 막내딸 ‘경화궁주 왕희’의 강렬하고 도발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8973c0ba502f1f59dfa53b12435bf27c1523390a75d64bc68eef60a9d3ec45d7" dmcf-pid="zNpWK0d8W1"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행사의 중심에 선 수현은 포토월부터 인터뷰, 핑크카펫까지 전 일정을 소화하며 K-콘텐츠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할리우드 진출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주체적이고 입체적인 여성 캐릭터 ‘왕희’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수현은 “글로벌 관객의 실시간 반응을 체감할 수 있어 설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만큼 하루빨리 국내외 시청자들께 선보이고 싶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139a873a19d16e0edcb75c7d55e481ba215ea92e306b072c9de22aec4bb9a89" dmcf-pid="qjUY9pJ6S5" dmcf-ptype="general">드라마 ‘신의 구슬’은 몽골과의 30년 전쟁으로 위기에 처한 1258년 고려를 배경으로 한다. 나라를 구할 성물 ‘관음보주’를 지키려는 호송대의 사투와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웅적 서사극이다. </p> <div contents-hash="e48a2e48438fcf6f6bccecc249480980c6464c2b883c256032b6270dc7272030" dmcf-pid="BAuG2UiPSZ" dmcf-ptype="general"> 지난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의 구슬’은 오는 2026년 하반기 JTBC와 쿠팡플레이, 그리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안방극장을 찾아갈 계획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LL</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승부 뒤 싹튼 우정…UFC 고석현·엘리엇, 성수동서 팬 사인회 04-28 다음 김신영, 송은이와 4년만 재회 → 전남친 어머니 근황.. “아직 김치 보내줘” (옥문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