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임신 발표 "연예계 최고령 산모 됐다"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8일 자필로 전한 임신 소식<br>2020년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6년 만 경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bLsjXS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c49ecab4682454b2e86b4ccda11d1be286661b9568d8e93ae50c539f0093e" dmcf-pid="qXKoOAZv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다감이 자필로 임신 소식을 알렸다. 비비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093507695jevq.jpg" data-org-width="640" dmcf-mid="7kYKd4Dg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093507695je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다감이 자필로 임신 소식을 알렸다. 비비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ae609c08fa04c50e9bfd6e72bb8f70ca4e1517aef8c2f5d51f695d0085929" dmcf-pid="BZ9gIc5TM4" dmcf-ptype="general">배우 한다감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052f7734fe8c2bbb03f537dbdd6555f45de53bc7fb11134f27d953dba759c7" dmcf-pid="b52aCk1yif" dmcf-ptype="general">28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 시간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이런 감회와 감정으로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20대에 데뷔해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세에 결혼했고 올해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29566b9da219894e8b4fe76be1380db096d2fd3f96e4ca45a8ce8de1c6b6cf" dmcf-pid="K1VNhEtWnV" dmcf-ptype="general">올해 47세인 그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너무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됐다. 늦은 시기에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803a8c087476dd3429cfb7d411a2d53cb3d2c6ae6ce37dc3ec04c73873ef98" dmcf-pid="9tfjlDFYd2" dmcf-ptype="general">임신 준비 과정에 대해서는 "지난해 연극을 마치고 최고의 상태로 결과를 얻고 싶어 병원을 미리 다니며 꼼꼼하게 준비했다"며 "그 결과 감사하게도 시험관 시술 한 번에 성공했다. 현재는 조심해야 할 단계를 지나 평소처럼 운동도 하고 방송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529b1fbf2d5bfd891da0f23aee1df133be70751ad10985931ace06c5e6ef09" dmcf-pid="2kWbefEoL9" dmcf-ptype="general">올해 가을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이제 정말 제2의 인생으로 들어가는 시점이 온 것 같다"며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과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조심하며 제2의 인생을 잘 걸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eafdc0fcdfcea00800a0143f1858785c089efc9fecac9ea491c7fa462671cd" dmcf-pid="VEYKd4DgnK" dmcf-ptype="general">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으며,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fDG9J8wadb"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걸로 안세영?' 中 왕즈이, 크게 혼났다…'올림픽 메달 2회' 신두에 진땀승→중국, 인도 5-0 꺾고 조별리그 전승+우버컵 8강행 04-28 다음 한상진, 故 현미 이어 또 '비극'…"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