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 박지훈, '성덕' 됐다…"군복 입어보고 싶어서 '취사병' 지원" 작성일 04-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TPK0d8ya"> <p contents-hash="8951d3293a94eba014c98a07f8a59cbaa431b68fa18477654deb44e48a92b830" dmcf-pid="7ByQ9pJ6Wg"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훈이 "작품으로 군복을 꼭 입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e9e99609b146a1196c9f2e1e02857318607a7c148df66de019a0c05dd60b8" dmcf-pid="zbWx2UiP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090748575afh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6lwgYC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090748575af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d4143b7d477f2f957670302d937b16187b4e3e448f2b41fc844c24d6cdfb06" dmcf-pid="qKYMVunQWL" dmcf-ptype="general">오는 5월 11일(월)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TVING))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p> <p contents-hash="0a825d78e900b63ab889be0c40caf59b6e4399638d0bd4f49bf188f0d2a4647d" dmcf-pid="B9GRf7LxCn" dmcf-ptype="general">평소 '밀리터리 덕후'로 잘 알려진 배우 박지훈이 강성재 역으로 취사병 역할을 맡게 된 가운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작품 선택 배경부터 준비 과정까지 비하인드 이야기를 직접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60a2890f968afbfa9f54ab5c89b29c695076714299d34f725caa70ee1f46b34b" dmcf-pid="b9GRf7LxTi" dmcf-ptype="general">먼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박지훈은 “작품을 하면서 꼭 한번 군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또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싶어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강성재 캐릭터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가며 스스로 입지를 다져가는 인물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여기에 놀라운 스킬을 통해 부대 내 신뢰를 쌓고 동료들을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강성재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59b29fd81de0c77a845d63ecde40296f8e27ef8b8993f9de37b26a9a6997787" dmcf-pid="K2He4zoMSJ" dmcf-ptype="general">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날 강성재 캐릭터를 표현하고자 남다른 노력도 더했다. “취사병이라는 색다른 직업군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촬영 전 요리 연습도 다녔다. 요리를 하나씩 익혀가며 칼질 실력도 점차 향상됐다”며 극 중 강성재의 요리 시간을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601e05277cb7f0d3485e2a4870806771da5af8e47fbf6fba6d20e80f84ea8fa" dmcf-pid="9VXd8qgRld" dmcf-ptype="general">한편, 강성재가 퀘스트를 수행하며 요리 레벨을 끌어올리는 설정인 만큼 색다른 연기 접근도 필요했을 상황. 이에 대해 박지훈은 “극 중 가상으로 등장하는 퀘스트 전달자 '가디언'을 활용해 점점 성장해 나가는 인물을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실제로 눈앞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시선을 옮기는 등 표정 연기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9451dfc8c4e5be1a520c158d7b51c1dd0574129c729679fcafeee09e00d92d7" dmcf-pid="2fZJ6BaeSe"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로는 '깡성재'를 꼽았다. 박지훈은 “극 중 강성재 캐릭터의 별명이 깡성재다. 그렇게 불릴 때마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고 어감 자체도 되게 귀여운 느낌이라 깡성재로 불리고 싶다”고 귀여운 이유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a9218c6b3b0491c415951e48344328a60a49a7be9c610610eaf720f4454d79f" dmcf-pid="V45iPbNdv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로는 “작품 속에서 '깡성재'가 다양한 인물들과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또 그 과정에서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갈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면서 “가디언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활용해 점차 성장해 가는 캐릭터의 변화 역시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p> <div contents-hash="0cfa5ac9a36454c7c450c5def764d45dcf5b475520dd506caad68a4b9a3591da" dmcf-pid="f81nQKjJWM" dmcf-ptype="general"> 한편 박지훈은 올해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누적 관객수 1600만 명을 넘기며 흥행 주역이 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티빙</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좀비의 전례 없는 비주얼..연상호 감독 "예측불허 진화" 04-28 다음 도경수, 2년 전 발표한 '팝콘'으로 역주행ing…롱런 인기 조짐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