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프랑스도 홀렸다…'아리랑'으로 쓴 최단기 플래티넘 신기록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JRVunQ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10a9abdf711c37d7d0700734b1f21507a2e6228c781662ca39b76a21f375c" dmcf-pid="QXquZSb0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71018636zouy.jpg" data-org-width="530" dmcf-mid="84MOAJSr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71018636zo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a6f960f35985a863463885a65fc406ad9d3e7b086fe953427d7faf49bb2092" dmcf-pid="xZB75vKphM"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방탄소년단, 프랑스 플래티넘→日 최다 신기록…전 세계는 지금 ‘아리랑’ 열풍</p> <p contents-hash="1575a6f2e77fadc6ab9ea6a6c94226416c20345485c4dbbaf897695469a74e16" dmcf-pid="yiwknPmjTx"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 음반 시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이며 또 한 번 대기록을 갈아치웠다. 프랑스에서 최단기간 플래티넘을 달성한 데 이어, 일본에선 K-팝 역대 최다 인증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위엄을 제대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787ea4de69eb76b16b1d3e3c8b121efb143ba4f6c7ff89607317117058d7078" dmcf-pid="WnrELQsATQ" dmcf-ptype="general">27일 프랑스음반협회(SNEP)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실물 음반과 디지털 수치를 합산해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앨범에 주어지는 훈장이다.</p> <p contents-hash="6307a1580dc5cce06096edaef3d83cde0181d9f218021361858393fd9f0ba234" dmcf-pid="YLmDoxOcCP" dmcf-ptype="general">이로써 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 : 7’, ‘Proof’ 등에 이어 통산 네 번째 프랑스 플래티넘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속도'다. ‘아리랑’은 발매 한 달여 만에 플래티넘을 거머쥐었는데, 이는 과거 히트작들이 1년 넘게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비약적인 성장세다.</p> <p contents-hash="a25a5cb4c2352eaac5f495a7ded3d043ea7943b98e5460745a4a4dd023d58986" dmcf-pid="GoswgMIkW6" dmcf-ptype="general">일본에서의 화력도 무시무시하다. 28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발표곡 ‘Let Go’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8338c1235ae25d0013281b173f0384986621b592c3fd9a65bc46e85615724" dmcf-pid="HgOraRCE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71019679bnar.jpg" data-org-width="650" dmcf-mid="6fu0GCzt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71019679bn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b5a4d61845c42cd369c26ce167abf9876a68bbc52cf0e57317a9a61644679" dmcf-pid="XaImNehDS4" dmcf-ptype="general">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일본에서만 통산 17번째 플래티넘 타이틀을 보유, K-팝 가수 중 ‘최다 인증’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신보 ‘아리랑’ 역시 일본 출시 11일 만에 75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하며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 열도 내 ‘방탄 천하’를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9bf35da509bf2b7b858ce3e0800dbf0c85d6d11caf7bb5aaf1ae3a3954ce1e9f" dmcf-pid="ZNCsjdlwTf" dmcf-ptype="general">현재 방탄소년단은 공연계의 새 역사도 써 내려가고 있다. 지난 25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db4207ab3bb9c844e545b0bf52ad213b04a92b346e73c97f7043bf0730851b6" dmcf-pid="5jhOAJSrTV" dmcf-ptype="general">이번 북미 투어는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전 회차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은 이어지는 엘파소 공연을 포함해 총 34개 도시, 85회에 달하는 월드 투어를 소화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p> <p contents-hash="b929c09f67a7b13a319f43035b7a1e4011daa50c50c15d5419207867fc4a2cde" dmcf-pid="1AlIcivml2" dmcf-ptype="general">여기에 일본과 중동에서의 추가 공연까지 예고돼 있어, 이번 투어가 남길 경제적 파급력과 기록적 가치는 가늠하기조차 힘들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fda7e9e2a156f5dd63fbbb25e22a0314740df3383c2efd0ca703daaef4c754ae" dmcf-pid="tXquZSb0S9"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4acc3c6fa38a27bd09044adefbb05125b5088a2c4be77976a64db0febf28de3" dmcf-pid="FZB75vKphK" dmcf-ptype="general">[사진] SNEP, 빅히트 뮤직(하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141주·144주 차트인..亞 최초 신기록ing 04-28 다음 AI 50개 운영·앱 중심 진료…텍사스 최대 규모 의료 네트워크의 고객 중심 의료 전략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