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돈 없어 못 산다"…고준희, 20년 모은 에르메스 공개 작성일 04-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bGaqgR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43f2823ce21a4b1787dda1e8eaa44ff050e6d73a7d92b97437e3191c6ca2c" dmcf-pid="9ZKHNBae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희가 20년간 수집한 에르메스 가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oneytoday/20260428063636361qb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9XjbNd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oneytoday/20260428063636361qb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희가 20년간 수집한 에르메스 가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c2696a35660f7fd2401100e858a81ad92fb247902814519a57fc8385c16b53" dmcf-pid="259XjbNdZx"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희가 20년간 수집한 에르메스 가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c1ba595906591863f2fb2202297585c7a1062b242fd8f4124e49b29eb8025b7" dmcf-pid="VBezCMIkYQ"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고준희가 20년간 모은 에르메스 백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950afcc0b9bbdfc26451da319fc86f8b228b8cce1a320e3f67affb64ea7f61e" dmcf-pid="fbdqhRCE5P"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전에 샤넬 편을 한 번 한 것처럼 엄마랑 같이 쓰는, 집에 있는 에르메스를 다 모아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2cee62392872f0f5a4ed821481357fd3152ee17a5d9b15f29279c5dca9e8f8" dmcf-pid="4KJBlehD56"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10개가 넘는 에르메스 가방을 바라보며 "아마 엄마가 드시는 가방이 더 많을 것"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2debd0443a7e8b1b57be417463a21e187e132ceb5098a6f0665e7e519d7db98" dmcf-pid="89ibSdlwG8"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이거 다 하면 얼마냐"고 묻자 고준희는 "지금 시세와 그때 가격이 다르다"며 "지금 가격으로는 저도 못 산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 번도 안 든 가방도 있는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df9927d22c04a3f92009f40e9357c2509fe636242f0e852625b292ec23286ed" dmcf-pid="62nKvJSrH4" dmcf-ptype="general">한 번도 들지 못한 가방에 대해 그는 "에르메스는 타이밍이라 있으면 사야 한다. 제가 로고 플레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나만 알 수 있는 에르메스길래 바로 살 수 있었다"며 "너무 혹해서 샀는데 한 번도 못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01f269df9aee4db65077ae61d920f248c19d4195152cd1eca263837978d75b5" dmcf-pid="PVL9TivmHf" dmcf-ptype="general">다만 의류에 대해서는 "나는 재킷이나 옷을 40 사이즈를 입는데 한국에는 38이 가장 큰 사이즈라 나한테 맞지 않는다"며 "옷이나 신발은 사더라도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엄마에게 다 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72438fe2d753d769c3c52f7629efa7cd885a41b0fa131a0d003f6c79cdff109" dmcf-pid="Qfo2ynTsXV"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에르메스 가방을 가리키며 "또 살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돈이 있으면 사는데 돈이 없다. 최근에도 에르메스 측에서 연락이 왔는데 지금은 돈이 없어서 못 산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fc9577146a438ec7cf67eab552c0d9ea3ffe9501b4706e16b6ae51dae0ff947" dmcf-pid="x4gVWLyOG2"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 선물을 위해 에르메스를 처음 구입했다며 "20대 중반에 파리에서 처음 샀다. 엄마 선물로 사면서 에르메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9ffd3ace516a5aa8382abd96c3d06c8c797d312f7dea95f4d6bc78d6cc6c8fe" dmcf-pid="yhFIM1x2X9"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 이혼’ 이윤진, 서울서 새 보금자리…“우리 또 해보자” 04-28 다음 '173위의 짜릿한 뒤집기' 남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서 대만 제압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