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아기 낳아 달라고” 20살 여대생 울린 서장훈 일침 “고딩엄빠 봐”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4-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LZ4Yfz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2d0a5273f86ee5d8f843a4e9a1322141b125c353dec9bc6bdaf5f41d53e3d" dmcf-pid="1ag16H8B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704886oykl.jpg" data-org-width="600" dmcf-mid="XZ8CUmpX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704886oy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2358c850e8a79e5f06a82f39ec923b70e92dfaa51a34c9ccc9f6fc9223038" dmcf-pid="tNatPX6b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705098qmyr.jpg" data-org-width="600" dmcf-mid="ZRrqnUiP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60705098qm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jNFQZPK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c9ce6788adcc16d4d5c9a5a9a41a0770e12193bb4f101f03300d2d317879852" dmcf-pid="3Aj3x5Q9Cv" dmcf-ptype="general">20살 여대생이 남자친구의 집착 문제로 고민을 상담하다가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38352e4c3b97873b69df624417fabd33d09915d5e2325e524c57db71456a7256" dmcf-pid="0cA0M1x2TS"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0살 대학생 의뢰인이 남자친구의 집착 문제가 고민이라며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16088d8182e84c012b67e975e8019e7cb650563b985888300242531c84da1caf" dmcf-pid="pkcpRtMVTl"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친구의 소개로 술자리에서 남친을 처음 만났고, 남친이 “예쁘다”며 첫눈에 반해서 2주 썸을 타다가 남친의 고백으로 연애 300일을 앞뒀다고 했다. 남친은 현재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 하면서 의뢰인에게 수업이 있어도 가지 말라고 한다고. </p> <p contents-hash="479bcffd9de79abd16210cf2fe0672a1578521e7b2d86f4ae65960af175311f8" dmcf-pid="UEkUeFRfS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크게 신경 안 써도 된다. 너희는 조만간 헤어진다. 너희 나이에는 새로운 유혹이 많다”고 말했지만 의뢰인은 “남친이 올해 군대에 가는데 다른 남자 만나면 끝까지 쫓아온다고 한다. 계약서도 썼다”고 했고, 이수근이 “그 계약서는 법적 효력이 없다”고 정리했다. </p> <p contents-hash="1f6a23f30e2950f838aebef1171f46b7065a378b82d67a3e9a23fe39d06c5ff3" dmcf-pid="uDEud3e4lC" dmcf-ptype="general">이어 의뢰인이 “(남자친구가) 그냥 계약서 말고 피의 각서를 쓰자고 한다”고 말하자 서장훈은 “너희 나이에 하는 짓들”이라며 흘려들었고 의뢰인은 “저랑 결혼하자고 한다. 결혼을 너무 하고 싶다고 한다. 남친 아버지가 절 너무 좋아하셔서 용돈도 보내주신다. 50만원”이라고 고민인지 자랑인지 모를 말들을 했다. </p> <p contents-hash="5002201a5c8f234a931bf626da7098f656bef44c8fbb451352e82f41b963e0d2" dmcf-pid="7LnXfWV7WI"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남친 잘생겼냐”고 질문하자 의뢰인은 “완전 잘생겼다”고 자랑했고, 이수근이 “알았다. 다른 이벤트는 안 했냐”고 더 질문하자 의뢰인은 “아기 낳아 달라고. 일찍 낳으면 나이차이가 많이 안 나서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ec6287f9199b86a8691a94fcc1cb8824d957a21c487b4c095911cb4821a82a" dmcf-pid="zoLZ4YfzhO"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이 “내가 했던 ‘고딩엄빠’ 안 봤냐. 삶이 힘들다. 조심해라. 헛소리하지 말고. 만 20살에 애 낳아달라고? 거기도 다 그런 이야기로 나온다.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 그만 들어라”고 일침 하자 의뢰인은 눈물을 흘리며 “만나지 말라는 소리를 들으니까 슬프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당장 헤어지라는 게 아니라 잘 만나되 거창하게 미래를 약속하거나 설계할 필요는 없다고 달랬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qgo58G4qC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ag16H8B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근진' 신성록, 하도권에 "과거 단군 신화 속 사람 되기 전 곰 그 자체" 폭로 04-28 다음 "너는 오만하다" 오은영 일침…지인 배신·사기 당한 서경석 깨운 한마디 [핫피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