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오만하다" 오은영 일침…지인 배신·사기 당한 서경석 깨운 한마디 [핫피플] 작성일 04-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sXfWV7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fa14962f7eefa8fefedb1e578d4254437b9c1240ce236e49a262e1a3813f3" dmcf-pid="fnOZ4Yfz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60734363xqii.jpg" data-org-width="530" dmcf-mid="K2INWLyO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60734363xq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cec8251884c784f8be1d20e0707d7cab31f1ec9c4c62807b14fa365639c91f" dmcf-pid="4LI58G4qCA"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서울대 출신 개그맨, 연예인 최초 한능검 만점자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를 ‘헛똑똑이’라고 말한 서경석이 오은영 박사의 일침에 세상에 대한 눈을 다시 떴다.</p> <p contents-hash="3531507afc3e911c2688432579b886eb4b153d34f1cbf8dba95830b1ecf667e6" dmcf-pid="8UQjYoWIWj"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처음’에 대한 설레는 마음과 불안한 마음을 주제로 관객들과의 소통이 펼쳐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450af5243a8df4a70151fd0720792bda3f2fab71e8807b6fcb1e7d00db130" dmcf-pid="6uxAGgYC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60735688ekmf.jpg" data-org-width="650" dmcf-mid="9c23x5Q9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60735688ek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5bdeee9df8562addd6bd1fadad2b9bbd3427156f93cf22d9c69b0a15bdca34" dmcf-pid="P7McHaGhCa" dmcf-ptype="general">닉네임 ‘화살코’의 서경석은 ‘말자쇼’가 잘 될 줄 알았다는 메시지로 김영희와 정범균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울대 출신 1호 개그맨인 서경석을 두고 김영희는 “당시 신동엽, 박수홍과 함께 개그계 3대장으로 인기가 어마어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633b14577f932d7a63d5742ff0c8d954d83e173cdcb76a34863c083c06ab7a" dmcf-pid="QzRkXNHlhg"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맞다”며 “운 좋게 이윤석이라는 평생 친구를 만났고, 데뷔 후 8개의 광고를 촬영하면서 아파트 한 채에 해당하는 돈을 벌었다. 신인상을 탔고, 차례대로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을 수상했다. 다 윤석이 덕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a70dd04dcc71da98d561c32fdf2ce2fb0a97b7294b1c0aa5de50a8536040a1" dmcf-pid="xqeEZjXSSo" dmcf-ptype="general">서경석의 도전은 이어지고 있었다. 그는 연예인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자로, “한국사 이야기꾼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최근에 시작했다. 첫 과정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봤는데 운 좋게 100점이 나왔고, 한국사 관련 집필도 여러 권 하면서 8만 권 정도 팔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7ed8eaf643fe0b1ad717f8c9bcf36b6168bd2996a4bc9d82a08dbcc519dbc" dmcf-pid="yDGzipJ6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60736952qfvr.jpg" data-org-width="650" dmcf-mid="28jl7Ou5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060736952qf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c716f0535dc4da6c5b0d2aaa2f5aa27285b08fc77ff09275dd55ad19522abf" dmcf-pid="WwHqnUiPSn"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경석은 자신을 ‘헛똑똑이’라고 말했다. 그는 “원만하게 길을 걸어온 줄 아시는데 제가 어릴 때부터 경제적 어려움도 있었고, 성인이 됐을 때 믿었던 동생에게 배신, 사기를 당하며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그런 이야기들도 터놓고 공감하고 싶어서 오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dcfa590f058a6fc9929e6700d629d5d110e61f2079ac9ed5d06ed7a0d0cbee" dmcf-pid="YrXBLunQli"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사회에서 만난 친동생 같은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한 적이 몇 번 있다. 너무나 저한테 잘했고, 아꼈던 친구들인데 ‘이 돈만 있으면 될 거 같은데 없으면 죽을 거 같다’고 해서 마지못해 빌려줬는데 돈도 잃고 사람도 잃었다. 관계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e5e8ac1e614f4817ed22d5b2b87664ef67d7fa166587dc3d3a683d8cc1328a" dmcf-pid="G8NhusUZyJ" dmcf-ptype="general">이어 “희한한 책임감이 있었던 것 같다. 인연을 맺었으면 그 사람 모든 걸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 나갔다가 오은영 박사로부터 ‘서경석 너는 오만하다. 모든 걸 네가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는 처방을 받았다. 그때 현실을 깨달았고, 그 다음부터는 그렇게 절대 하지 않는다. 그래서 관계가 더 건강하고 돈독해졌다”고 변화된 사진에 대해 말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친이 아기 낳아 달라고” 20살 여대생 울린 서장훈 일침 “고딩엄빠 봐”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4-28 다음 이재용 ‘결단’ 구광모 ‘뚝심’…삼성·LG 전장, 그룹 중심에 안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