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6석짜리 콘서트 열고 ‘전석 매진’ 자축 “돌발 행동 관객 무서워” (짠한형)[어제TV]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GngzoM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7d2107fd4c9f1535f5298bb30845750affe71acf4818bb7a4349cbf001966" dmcf-pid="YAHLaqgR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135062rleg.jpg" data-org-width="600" dmcf-mid="xPiFpr0H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135062rle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08a2476c9274058d176bf413437d5049f561d43f71e66ef1f939fc3cce8e4" dmcf-pid="GcXoNBae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135278goqq.jpg" data-org-width="600" dmcf-mid="yQD9fWV7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053135278go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Hm3cDfEo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393d5ba2562e5c176ededf2643720008df6636b1b05b5ede2efdb9bdbd43a4af" dmcf-pid="Xs0kw4Dghq"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유세윤이 코인 노래방 콘서트 기획 배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2308e2355425a2f9f7f45481957762b36a554ae1f637bdea99dc9711d0ee727" dmcf-pid="ZOpEr8waSz" dmcf-ptype="general">4월 27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UV 유세윤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ce2ab48ef284a26adc3eaf66f81d20bf0df8285128648464d3352eddbb822b0c" dmcf-pid="5IUDm6rNy7"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최근 관객 단 6명만 참석 가능한 초밀착 코인 노래방 콘서트를 진행해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96eb429f1f650d5cae5ecfdb36fe8dbecdc0731e9b71d5cb83b9f06e7fb4f3d6" dmcf-pid="1CuwsPmjWu" dmcf-ptype="general">녹화일 기준 유세윤은 코인 노래방 콘서트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있었다. 신동엽은 "아내가 콘서트 얘기를 하더라. 헤어숍 디자이너도 알고 있더라. (콘서트 정원이) 6명이라던데"라고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22580185c60926f68b8ccae7cbd3a0a665f739157a84c7fa968295130790e5d9" dmcf-pid="th7rOQsAvU" dmcf-ptype="general">이에 유세윤은 "코인노래방이 3명 정도가 맥스인데 그 코인 노래방에 단체석이 있더라. 그나마 6명이 들어갈 수 있는 방이 있었다"면서 매진된 소식을 알렸다. 뮤지는 "안전을 중요시해서 노래방 앞에 가드도 (세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1ad903b0d76bba2f9ff04c901717179c22eab49d06ef60c3f001e9cb734262e" dmcf-pid="FlzmIxOclp"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제일 겁나는 게 돌발행동 하는 관객이 있을까 봐. 거기선 답이 없다"면서 "시야제한석도 있다. 시뮬레이션해보니까 내가 노래 부를 때 누구는 뒷모습만 봐야 되더라. 거기는 만원 할인해서 이만 원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8db13d3c934d43dc40c4133dbe4bb921116731a0f763f987693a153f355147" dmcf-pid="3SqsCMIkT0"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코인 노래방 기획 배경에 대해 "꼭 음악이 아니더라도 공연을 혼자서 해보고 싶었다. UV는 모객이 되는데 혼자 할 때 될까 궁금했다. 그럼 작게 시작해보자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906deba3b1f1d624a1f02c2a21d189495c63fabe977fb9d37cebd5370a62b2d" dmcf-pid="0vBOhRCEW3"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앙코르 공연도 준비 중이라며 "일반 노래방, 라이브 카페까지 조금씩 늘려가는 거다. 매진 안 되면 다시 하향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ec245506a4cdb58fa7a8cdc8e68ed7bff148dd4a10344523d3cf7ebc5f4a34b" dmcf-pid="pTbIlehDSF"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매진이라는 단어에 쾌감을 느끼냐"라고 묻자 유세윤은 "한 번은 가져보고 싶었던 단어다. 그래서 전석 매진 자료를 매진도 되기 전에 미리 제작해 놨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b3b80c4aefbe73cccc7872526ab0a7e4e2058c6bf4daa07753f43ba35541a33" dmcf-pid="URO8QZPKTt" dmcf-ptype="general">뮤지는 "세윤이 형은 다른 생각 하면 우울해진다. 너무 감성적이라 움직여야 한다. 그걸 콘텐츠로 해소한다"며 유세윤이 이 같은 도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98e063ce7e20885efbba23e54e3ea9b5ecf70908afe798e28361fd3aa950f3f" dmcf-pid="ueI6x5Q9C1"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나이 들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거 같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일을 벌이는 거 같다. 생각하면 결국 안 좋은 데로 꽂히더라. 일을 벌이든가 운동을 하든가 자꾸 그러는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8bc720b349b905f17b69055831458858554de61a72b960d272461a58a0497179" dmcf-pid="7dCPM1x2W5"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JhQRtMVh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4세 미혼 이상미, 연매출 500억+요트 보유男에도 시큰둥 “첫인상 실망” (사랑꾼)[어제TV] 04-28 다음 이상미, 소개팅남 이혼 사유에 심란…"나만 봤으면" [RE:TV]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