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소개팅남 이혼 사유에 심란…"나만 봤으면" [RE:TV]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선의 사랑꾼' 2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GsCMIk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a869b810e0cf45c4d49eda6c58b738d54fce4ce1dbf6b6c4cb262a8654fdf" dmcf-pid="7hHOhRCE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3148425xwpq.jpg" data-org-width="735" dmcf-mid="pXL8QZPK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3148425xw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fb5307152c7dee67ed76ad4c4441c559981433932233a28e7717d91c8cbda3" dmcf-pid="zlXIlehDG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상미가 소개팅남의 이혼 사유를 듣고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fdbdb6c74413b72b4f49c0c4c8662e1fff141eb3f54b9021c17dca1689c343e4" dmcf-pid="qSZCSdlwXv"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드라마 '전원일기' 개똥 엄마 배우 이상미가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소개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543f544689be64985f447dfa11f51899dbaa4536b7a3a80d0d9f78b104cb3fd" dmcf-pid="Bv5hvJSr5S"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로 등장한 소개팅 상대는 요트를 보유한 자수성가 재력가였다. 그는 66세 김원길 대표로, 신발 업체를 이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b4330c9fc21c21972ad100ed1f605cb1bf469453ac0673922a6e67ec5822935" dmcf-pid="bT1lTivmGl" dmcf-ptype="general">이상미가 대화 중 결혼에 관해 궁금한 점을 솔직히 물었다. "결혼 언제 하셨냐? 하신 적 있죠?"라고 하자, 소개팅남이 "결혼했었다"라며 "(이혼한 지) 20년 돼 간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7761e647974b033eedd24500c47371ad25b6a014988f248860d40331dc3bf" dmcf-pid="KuV0usUZ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3149860umxq.jpg" data-org-width="500" dmcf-mid="UOkdnUiP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1/20260428053149860um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f3a72dedf80c56bbda357dd7a6489e1892d1624ce06dd2064823b2feb6e58e" dmcf-pid="97fp7Ou5X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상미가 "다시 누군가 만날 마음의 준비나 경제적인 위치나 이런 것들이 다 완벽하게 된 거냐? '난 이 정도면 만나도 돼' 해서 이성 만날 준비가 다 됐다고 생각하시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다. 소개팅남이 "배도 있고, 말도 가지고 있었고, 별장도 제주도 등에 있고, 사실 갖고 싶은 건 다 가져봤는데, 여자(짝)만 못 가져봤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ca0b21c28b19df5c3cb503483f8422be36aec9aff0d8d90646bd07df59a0f24" dmcf-pid="2z4UzI71tI" dmcf-ptype="general">이때 이상미가 "좋은 감성을 갖고, 좋은 일도 많이 하시는데, (전 아내) 그분은 왜 가셨을까"라면서 이혼 사유를 궁금해했다. 소개팅남이 입을 열었다. "내가 사업하면서 밖에 자주 나가니까, 그걸 싫어하더라. 자기한테 신경 못 쓰니까 결국 안되더라"라고 이혼 사유를 밝혔다. 이 말을 들은 이상미가 "여자는 나도 마찬가지다. 나만 아는 남자가 제일 좋은 것"이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fa37c237e308e2810c76ba76bff4290781e5e4a4ea8c07428806c71fe81e70bd" dmcf-pid="Vq8uqCztHO" dmcf-ptype="general">특히 이상미가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공개했다. "이혼 사유가 너무 바빠서 가족에게 소홀하게 한 것 같은데, 난 나이도 들었고, 노후를 다정하게 같이 보낼 분이 필요하니까"라면서 "'내가 찾던 사람은 아닌데' 이런 생각도 잠깐 들었다"라는 등 심란해했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fB67BhqFGs"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6석짜리 콘서트 열고 ‘전석 매진’ 자축 “돌발 행동 관객 무서워” (짠한형)[어제TV] 04-28 다음 UV 유세윤·뮤지 "25년간 말다툼 한번 안 해" [RE:TV]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