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말 달리다....세계 최강 독일을 '평범'하게 만든 레전드 박지성의 통찰력 작성일 04-27 1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세계 최강 독일의 경기력을 보고 "우승 후보가 맞느냐"며 냉정한 일침을 날렸던 박지성 해설위원. 당시엔 '무모한 발언'이라는 논란도 있었지만, 결과는 우리가 기억하는 그대로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재평가받는 박지성의 날카로운 인사이트, 이번 월드컵에선 또 어떤 예언이 적중할까요? </div><br>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br><br>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독일 vs 멕시코 (1차전) <br><br>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독일 그러나 실망스러운 경기력 <br><br> 전반 35분 멕시코 로사노에게 내준 골 <br><br> 결국 이변이…멕시코 1 : 0 독일 <br><br> 당시 해설위원이었던 박지성은 이렇게 말했다 <br><br> "과연 독일이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려고 나온 건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br><br> "네, 이 정도면 우리나라도 비벼 볼 만하겠는데요." <br><br> 세계최강 독일을 냉정하게 평가한 발언 <br><br> 처음엔 축구팬들 사이에서 논란도 <br><br>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달랐다 <br><br> 정말로 비벼 볼 만했던 독일 <br><br> 우리나라는 독일과 최종전에서 조현우의 선방과 김영권 선취골, 손흥민 쐐기골로 2대0 승리 <br><br> 그리고 '성지'가 된 박지성의 통찰력 <br><br> 이번 월드컵에선? <br></div> 관련자료 이전 '돌발성 난청' 배기성, 청각 장애 진단 위기 “소리 못 들으면 인공 와우 수술”(조선의 사랑꾼) 04-27 다음 "10년 뒤를 바라봐야 합니다" 다시 화제된 해설자 박지성의 작심 발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