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를 바라봐야 합니다" 다시 화제된 해설자 박지성의 작심 발언 작성일 04-27 1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우리나라가 멕시코에 1대2로 패배한 후 박지성 해설위원은 "대한민국 축구 현실을 말해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더해 축구협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작심발언을 하기도 했는데요.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선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얼마나 개선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던 박지성의 그때 그 말, 지금 우리 축구는 어떨까요. </div><br>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대한민국vs멕시코 <br><br> 전반부터 아쉬운 수비로 선취골 내준 후 0대2로 끌려간 한국 <br><br> 당시 해설위원 박지성은 뼈 있는 말을 남겼는데… <br><br> "단지, 두 번의 판단 실수는 대한민국 축구의 현실을 말해주는 것" <br><br>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이 만회골 터뜨렸지만 이미 너무 늦은 시간 <br><br> 결국 1대2 패배 <br><br> 그라운드 위 선수들을 감싼 박지성 <br><br> "오늘만큼은 선수들이 자신들이 해야 할 것을 잘했다." <br><br>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잡아야 했기에 한국에겐 너무 아쉬운 패배 <br><br> 박지성의 일침은 오히려 그라운드 밖을 향했다 <br><br> "우리가 4년 전보다 얼마나 발전했느냐, 성장했느냐. 솔직히 그렇게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볼 수 없다." <br><br> "선수들 능력을 더 키우라고 말할 것이 아니라…" <br><br> "4년 뒤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10년 후를 바라봐야" <br><br> 그리고 물었다 <br><br> "세계 정상과 격차를 줄이기 위해 우리는 비슷한 길을 가고 있나" <br><br> "아니면 단지 보여주기 식 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나" <br><br> "모든 축구인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 <br><br> 한국 축구를 향한 레전드의 애정이 담긴 따끔한 메시지 <br><br>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여줄 박지성의 말.말.은? <br><br> 김민지 인턴기자 <br></div> 관련자료 이전 박지성 말 달리다....세계 최강 독일을 '평범'하게 만든 레전드 박지성의 통찰력 04-27 다음 스포츠토토, 울산과 인천서 OX 퀴즈 이벤트 성료…스포츠주간 맞아 국민 참여 이벤트 확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