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낳으면 1220만원"…저출산 해결 위해 '9억↑' 쏜 기업인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zoTcqF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33728b360ee0f79d26ea79c8ff5a87f72c22e4bf3a285cfa6c2fb6fe91afc" dmcf-pid="6DbNYDKp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호식품 김영식 전 대표가 사비로 공익 재단을 설립해 8년째 다자녀 가구를 후원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oneytoday/20260427221736159jbig.jpg" data-org-width="647" dmcf-mid="fIMHfFjJ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oneytoday/20260427221736159jb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호식품 김영식 전 대표가 사비로 공익 재단을 설립해 8년째 다자녀 가구를 후원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6a949b39c6113573daa4744fe14657caa65cd8abde37162c49b2ec0f92237c" dmcf-pid="PwKjGw9UYi" dmcf-ptype="general">천호식품 김영식 전 대표가 사비로 공익 재단을 설립해 8년째 다자녀 가구를 후원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d1110c127823a37d74ec33f698b773d3e7b4213a27284d4174cf85fe558994" dmcf-pid="Qr9AHr2u5J"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천호식품 전 대표이자 현재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을 운영하는 김영식 이사장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1c950b7bfcf1a2841e7abed354a53e549acea6594f58761a9d96e2209cc065c" dmcf-pid="xm2cXmV7td" dmcf-ptype="general">김 이사장은 요즘 고민거리로 저출산 문제를 꼽았다. 그는 "대한민국 미래가 걱정돼 찾아왔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후원 중인데 더 많은 사람을 돕고 싶다"며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없어 전국 학교 200곳이 입학식을 못했다. 아이 울음소리가 없으면 대한민국 미래도 없다"고 우려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59b179f9552d064b59c652ccd243b4f2aabfcd9449b9074dc53cca272efbe" dmcf-pid="yKOuJKIk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oneytoday/20260427221737516mxox.jpg" data-org-width="700" dmcf-mid="4tDFx7wa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oneytoday/20260427221737516mx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efb7c41dd93c619201b8acf99d2eeba9160fe06db37df9d0b509e0146a1248" dmcf-pid="W9I7i9CEYR" dmcf-ptype="general">김 이사장이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20년 전쯤이다. 당시 천호식품 대표였던 김 이사장은 "회사 직원이 셋째를 낳으면 1220만원씩 지급해왔고 얼굴도 모르는 세 자녀 출산 가구에도 200만원씩 전달해 현재까지 총 9억원 이상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산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후원자 이름으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0d72032616ad30895b2ad3d2d8fc8fbcb085b0819889e45d45b210aeb4cb390" dmcf-pid="Y2Czn2hDGM" dmcf-ptype="general">2018년 설립된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매년 셋째 아이를 출산한 산모 100~150여 명에게 2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모든 산모에게 지원금을 주고 싶지만 신청자 수에 비해 재원이 한정된 상황이라며 "가슴이 아프고 고민이 많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aabcfa48e1194c6879d37b7988fad72647cb688c4c23994c02bde28f4b066c00" dmcf-pid="GVhqLVlwHx" dmcf-ptype="general">김 이사장은 진행자 서장훈을 향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솔선수범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에 서장훈은 "혼자 살고 있다. 언젠가 해야 하는데 나이가"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p> <p contents-hash="1631ccda0257adead9c5fef1617182649516a6d9a517c3eac63457686952bb7a" dmcf-pid="HNUilNu51Q"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이상미, 요트 재력가와 황혼 데이트 04-27 다음 20세 사연자에 '결혼·출산' 언급 남친…서장훈 "말도 안 되는 소리" (물어보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