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사연자에 '결혼·출산' 언급 남친…서장훈 "말도 안 되는 소리" (물어보살)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uzn2hD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e1ef06f3882eb473a8d8d356e1ea63361aefe6d8de51647ed1eb3d3e9246f" dmcf-pid="Ws7qLVlw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221903697jwv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kD1I8B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221903697jw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d7cb8f6705b7457857448711c01390add7a8145160f7c78557c065461980ec" dmcf-pid="YOzBofSr1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물어보살'에서 20세 사연자가 연애에 관한 조언을 구했다.</p> <p contents-hash="d8d4cd7e7e15226f24db29b9c9a06ea8147131e08d31ba4bc54756206249d7ae" dmcf-pid="GIqbg4vmHr"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남자친구의 과도한 집착으로 고민하는 20세 대학생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e5da4ce64bb50f3b246610733aad4c4a9acd41d5ccd9100d676c6e9646109bd" dmcf-pid="HCBKa8Tstw" dmcf-ptype="general">이날 사연자는 남자친구의 집착을 언급하며, "어떻게 하면 잘 사귈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20f73618e90f0db39bef87e85bdabf495e5112f69d54ea8fb268cb296966966" dmcf-pid="Xhb9N6yOX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녹화일 기준 300일을 앞두고 있는 사이로, 남자친구는 사연자에게 "학교 가지 마라", "나 버리는 거냐" 등의 말로 일상을 통제했다. </p> <p contents-hash="48bb804c1e577323d7469e2618e6c0072eb98415888a9bf11d0cb03c0da55a50" dmcf-pid="ZBjcXmV71E" dmcf-ptype="general">또한 사연자는 개인 일정이 있음에도 남자친구가 무작정 찾아오는 등 집착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토로했다. 군 입대를 앞두고는 "다른 남자를 만나면 끝까지 찾아가겠다"고 말하는가 하면, 연애 관련 계약서 작성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2891ba294531da64f8a88f1cb1828876c5ec5849437b5cb1387f274ad941256" dmcf-pid="5bAkZsfzGk"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수근은 "그런 건 법적 효력도 없다"며 선을 그었다. 서장훈도 "장담하는데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결혼까지 이어지지 않는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ab2b3c504fee3bf69823c992acce93949e06a4154909bf42eb00401f5adf8cb" dmcf-pid="1KcE5O4qGc" dmcf-ptype="general">또한 사연자는 남자친구가 '피의 각서'를 언급하고, 결혼과 출산까지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b14266ce6c2223391d5e0bbf336a0aa16b0d9ec47240fbc793953675562f00" dmcf-pid="t9kD1I8BZA"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자신의 고민을 듣던 서장훈이 관련해서 계속 지적을 이어가자, 속상함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e4293cce689b1d60727a56b3b8d0ff0820bda21537d28845c902a3c11342d2a" dmcf-pid="F2EwtC6bGj"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그에 맞는 사람이 찾아온다. 스스로를 갈고 닦아 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면 더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a36501c7a9044e1e623a3149ca036dbb0d2df00c198a0b6c81f3da10d564120f" dmcf-pid="3VDrFhPKYN"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수근은 "인연에 매달리기보다 지금을 소중히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상담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d1e10c1d0b7b1a7f4cd43ee7b9b687a4fc1f13d8f7aba91936f724547e51c4a" dmcf-pid="0fwm3lQ95a"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p4rs0Sx25g"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째 낳으면 1220만원"…저출산 해결 위해 '9억↑' 쏜 기업인 04-27 다음 서울대 출신·연예인 최초 한능검 만점자인데도…서경석 ":배신·사기 당해 상처" ('말자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