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장원영 나이 듣고 '입틀막'…할리우드 사로잡은 MZ 아이콘 ('보그')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wUuye45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38ru7Wd8G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1ab9e8c71799c6249edd5e16910853f495614eee670990c2d8333f9ce2039" dmcf-pid="0mUog4vm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03212540hytl.jpg" data-org-width="1200" dmcf-mid="5jQAcxGh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03212540hy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9fdb9d43242934c4d3fd66107e23b426732b3ad05e576b473c4ee61a80ea0c" dmcf-pid="psuga8TsZs"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 유창한 영어 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현지 대배우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으며 인터뷰어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5e752badd438f849e653f99099b1cd0c5ae68e218e4f187364b41a03141d19d" dmcf-pid="UO7aN6yOGm"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서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그리고 장원영이 보그 코리아에 모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16a2d9ee545a547c0e5279f0cd74320f5d5583a391ec1ec19ede703a0923a48" dmcf-pid="uIzNjPWIX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장원영이 직접 인터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b76a4b559cef6cf92f024d77cf4c46f8b42d070900255930a2b5924b6959e4c" dmcf-pid="7CqjAQYCYw"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능숙한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며 한국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서게 돼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고 이에 앤 해서웨이는 정말 아름답게 말한다며 화답했다.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의상을 보고 영화 속 캐릭터인 '앤디 삭스'가 떠오른다며 반가움을 드러냈으며 모국어가 아님에도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해준 장원영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ef6437fc753ec26d64d656229a49d0d6818d963aa84107bc46cbab59bf421" dmcf-pid="zhBAcxGh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03213830tggk.jpg" data-org-width="1200" dmcf-mid="1hj1tC6b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03213830tg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c27414bb8d207fa47e3a7a3f66c20d89b7f244f5f3ea99b9a1d2c3b60e9bd6" dmcf-pid="qlbckMHlGE" dmcf-ptype="general"><br>두 대배우는 인터뷰 도중 공개된 장원영의 화보와 스타일링 사진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미모에 연신 놀라움을 표했고 메릴 스트립 역시 "한 송이 꽃과 같다"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장원영을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16e59076d8d2e57454703f0cfa3aa623cbe673824de59f768c7f8ac128baad39" dmcf-pid="BSKkERXStk"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해당 작품의 오랜 팬임을 밝히며 극 중 의상이 계속 바뀌는 출근길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매일 다른 옷을 입으려 노력했던 일화를 공유해 두 배우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미란다 캐릭터의 상징적인 대사인 "That’s all"을 직접 재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다.</p> <p contents-hash="242cea5f06eeaed69138df0e16468e76971b5d8977787f2ec6c71ab9fb9d04cb" dmcf-pid="bsuga8Tstc" dmcf-ptype="general">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대화 속에서 장원영의 나이는 단연 화제로 떠올랐다. 장원영이 2004년생임을 밝히며 1편이 개봉한 2006년 당시 자신은 두 살이었다고 말하자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은 영화를 제작하기 전후에 태어난 장원영의 어린 나이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938d2ef55c0cc1bcae027be88517e29b09d663ceaf7d17c9ded3db8d44cba96" dmcf-pid="KO7aN6yOHA"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어린 시절부터 영화를 통해 패션에 대한 열정과 개인의 성장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덧붙이며 인터뷰의 깊이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사인을 나누는 과정에서도 두 배우는 장원영의 사인조차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한 분위기 속에 대담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d3bacdd9da3f293897d3d49a766edbc64492f1a35219b88e390dbe1fd1e8d6e" dmcf-pid="9IzNjPWIGj" dmcf-ptype="general">한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20년 만에 호흡을 맞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극장 개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2CqjAQYCXN"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큐멘터리 3일' 관악산, '관쫀쿠' 소원 열풍 04-27 다음 조연 여배우 2세, 태어나기도 전에 무려 '칸 영화제' 입성…남편도 "당황스러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