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 여배우 2세, 태어나기도 전에 무려 '칸 영화제' 입성…남편도 "당황스러워"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ybKZoMte">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xnBLofSr5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ace0601156156ba6728d76d7dd19ea661a8846bd5347905d6e025d4f1aadd" dmcf-pid="y5w1tC6b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 칸 영화제에 초청받아 핑크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기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03220123sbo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zfAcxGh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203220123sb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 칸 영화제에 초청받아 핑크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기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2cc09579ccb74958756262f79d80f343f0e804640375ff944312f206fa3bfe" dmcf-pid="W1rtFhPKGx" dmcf-ptype="general">배우 문지인이 배 속에 있는 2세와 함께 칸 땅을 밟았다.</p> <p contents-hash="be3ea974eb923a0e7e47d09a10782f66ce996298f203dc69c4c96f7a13dc9751" dmcf-pid="YtmF3lQ9GQ" dmcf-ptype="general">남편이자 개그맨 김기리는 3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저희, 났어요!! 겹경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56c4ecc69395bf9a2f326447b1b2ac3f2182447616313ea8d35dff331146a3f" dmcf-pid="GFs30Sx21P" dmcf-ptype="general">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기리의 아내이자 배우인 문지인이 칸 영화제 핑크 카펫을 밟고 있는 모습. 김기리는 "아내가 함께한 작품이 칸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며 "칸에 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영광인데 임신 중에 간다는 것이 더욱 특별하고 믿기지 않네요🥹🥰"라며 당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fe66316788ba671f9bfc4cc8ba716b9ac87efdd19085b5f402318cfc87967e" dmcf-pid="H3O0pvMV1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기리는 "한동안 연기 활동이 쉽지 않아 아쉬워할 아내를 위해 하나님께서 '옜다~ 칸 한번 갔다 와라~' 하고 윙크 날려주시는 것 같다"며 얼떨떨한 기분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f4e5f2736ef7596beceec514ef35ba186f0b2d13cf2ca8e5aad0a00f445de4af" dmcf-pid="X0IpUTRfX8" dmcf-ptype="general">한편 문지인은 2009년 SBS 공채 11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tvN 드라마 '킬힐', JTBC '뷰티인사이드', SBS '닥터스' 등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15년 차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24년 5월 김기리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ea6d5f33d338ab622dd04b0f373375d238e1ee7ddb9685303eff48b9e84efc7" dmcf-pid="ZpCUuye4G4"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 해서웨이, 장원영 나이 듣고 '입틀막'…할리우드 사로잡은 MZ 아이콘 ('보그') 04-27 다음 유세윤 "브루노 마스 패러디, 신고받아 삭제돼…앤더슨 팩이 SNS 선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