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앞둔 ‘팀 코리아’, 선수촌서 올해 첫 트레일 러닝 훈련 작성일 04-27 1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국가대표 선수·지도자 284명 참여<br>기초 체력 증진·정신력 강화 목적<br>男 육상 최병광·女 복싱 오연지 1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7/0005672215_001_20260427192109131.jpg" alt="" /><em class="img_desc"> 팀 코리아 트레일 러닝 첫 훈련이 지난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됐다. 대한체육회</em></span>국가대표 선수들이 올해 첫 트레일 러닝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한 선수 및 지도자 284명이 참여한 ‘2026 팀코리아 트레일 러닝’ 첫 훈련이 지난 24일 선수촌에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한계 극복을 위한 정신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br><br>훈련은 선수촌 내 크로스컨트리 코스를 활용해 치러졌다. 종목별 특성과 선수 개인 컨디션에 맞춰 구보 또는 도보 방식을 선택하게 하여 부상 위험은 최소화하고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훈련 효율성을 높였다.<br><br>남자부에서는 육상(경보) 최병광이 21분 3초, 여자부에서는 복싱 오연지가 26분 17초를 기록하며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남녀 각각 상위 3명의 입상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격려 물품이 제공됐다. 또 훈련 참여자 중 추첨으로 선정된 28명에게도 5만원 상당의 격려 물품이 전달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7/0005672215_002_20260427192109206.jpg" alt="" /><em class="img_desc"> 팀 코리아 트레일 러닝 첫 훈련이 지난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됐다. 대한체육회</em></span>이번 격려 물품은 충청남도체육회 임원진이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회차별 200만원씩, 총 10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커피차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아시안게임 전까지 정례적으로 트레일 러닝을 진행해 훈련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 정신을 기른 의미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트레일러닝 훈련을 통해 강화된 체력과 정신력이 아시안게임을 위한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6주 강훈련·경기날 오전엔 빵과 꿀 섭취·도핑테스트만 25차례… 인류 첫 ‘2시간 벽’ 깬 사나이 비결은? 04-27 다음 '누적 기부액 200억' 김장훈 "정치 생각 없다, 우린 전국구" 선긋기('박명수의 라디오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