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부액 200억' 김장훈 "정치 생각 없다, 우린 전국구" 선긋기('박명수의 라디오쇼') 작성일 04-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ean2hD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fa98fb8579796f940e747e5fb5265c740f9bcfae3897ccbeafa535019f038" dmcf-pid="f8dNLVlw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6일 대구국제공항서 중증장애인을 위한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개최하는 김장훈. 제공|FX솔루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tvnews/20260427190902900rhgw.jpg" data-org-width="600" dmcf-mid="2zfRPUEo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tvnews/20260427190902900rh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6일 대구국제공항서 중증장애인을 위한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개최하는 김장훈. 제공|FX솔루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0b776d5b50629f9a40e8c2fbc73bd4df5313385cb1feee3ee93d8bbcd36397" dmcf-pid="46JjofSrv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김장훈이 베풀고 사는 목적이 정치를 하기 위함이냐는 질문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0aee0ca03c444638ea100a0e89a7dbe6bb5ba6ae20a5b8817e9f5f4f286c0593" dmcf-pid="8PiAg4vmlH"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27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DJ 박명수, 가수 강균성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3b5c6a12698836d7448af696d8c117c7505c7661135e2bafad4bb6ad99bce24" dmcf-pid="6Qnca8TsCG"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김장훈에게 "남들 위해서 베푸는 것은 국회의원 나가려고 그런가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장훈은 "국회의원을 왜 하느냐"라고 맞받아쳤다. </p> <p contents-hash="d9ab8b52809c106c5c6939e3fa7bcddc79bc3de71dcb4f538533ba136fb8b3cb" dmcf-pid="PxLkN6yOyY"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행복하려고 베푸는 것"이라며 정치할 생각은 일절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환호를 받는 직업인데, 정치는 야유를 받는 직업"이라며 "우리는 전국구고, 정치는 지역구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3d1243d9bc41e00d4a13491c7e90d814d0b0fba56573648003001aedae206cb" dmcf-pid="QMoEjPWIvW" dmcf-ptype="general">또한 남성 팬들이 여성 팬들보다 많지 않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김장훈은 "저는 남성 팬들이 많아서 더 좋다"며 "이제 나는 끝났다. 남자도 아니다"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a95f04b1db0f3edcc0626605320fb0a890e39ec845cea2e970df624b55da8d4" dmcf-pid="xRgDAQYCyy" dmcf-ptype="general">한편 김장훈은 장기기증 서약 1호 연예인으로, 누적 기부액만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 대표적인 '기부 천사'다. 그는 거액의 기부뿐만 아니라 꾸준히 무료 콘서트를 개최하며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IWtXmV7l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안게임 앞둔 ‘팀 코리아’, 선수촌서 올해 첫 트레일 러닝 훈련 04-27 다음 투어스, '따름'으로 '44억뷰' 앙탈챌린지 잇는다…"아이유와 찍고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