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의 직진 청량 '널 따라가', 앙탈 챌린지 붐 이을까 [ST종합] 작성일 04-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yjLVlw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a736ac1815b2c6b4f4e01ce3b15b4a04c21887cdd77f6c87db438aa15b441" dmcf-pid="BSWAofSr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191539419rvii.jpg" data-org-width="650" dmcf-mid="7l4Iwd5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191539419rv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f9c42bc90f493807101eaf4805dbd1ca50ac31a34feb532faf5a40c52ae193" dmcf-pid="bvYcg4vmC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직진 청량으로 앙탈 챌린지 붐을 잇는다.</p> <p contents-hash="bddb5aacfb894394e919e4af785f3493b6cd82f6a1721f3debda680e127a4196" dmcf-pid="KTGka8Tshy" dmcf-ptype="general">27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c60d3a22c5bc63c7efe4e97603180e556f33ab24a9f05b27220e56b5be5ac9fb" dmcf-pid="9yHEN6yOvT"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노래다. 앞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공개된 중독성 강한 후렴구 'Dda-rum' 구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85ab60f12fc18e482f8dc6f5d58eda52bbd192e28a91c31fbeb2015433b041b" dmcf-pid="2WXDjPWIlv" dmcf-ptype="general">지훈은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린 곡이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사랑이란 감정을 이렇게까지 본격적으로 노래한 적은 이번이 처음 같다. 멤버들끼리 연습실에 앉아서 '사랑이란 뭘까' 고민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무대에서 바라보는 팬분들, 팬분들이 저희를 바라봐주는 눈빛을 통해서 찾았던 것 같다. 일상생활 속에서 크고 작게 느껴지는 사랑의 감정을 투어스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곡이 '널 따라가'라고 설명하고 싶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ebc8a5174f57a0dccb97f09d3a3370739782fc915dfca934321e950844236af" dmcf-pid="VYZwAQYClS" dmcf-ptype="general">한진은 "처음 듣자마자 딱 투어스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이 노래를 통해서 투어스의 청춘에 대한 이야기와 투어스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곡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후렴구에서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는 포인트도 있어서 듣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f2fcafde6b15eaca4759a09097957db1e91c95896adadadcb9f88810e4feaf" dmcf-pid="flyjLVlwTl" dmcf-ptype="general">퍼포먼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신유는 "다른 춤도 포인트가 되겠지만 전체적으로 한층 더 깊어진 투어스의 세련미, 전작에서는 활기찬 퍼포먼스를 뽐냈다면 이번에는 에너지를 절제하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14081d076ed2fda01d916abab218986707e2111a29df9f606aa7e842db81aaf" dmcf-pid="4SWAofSryh" dmcf-ptype="general">전작과 달라진 점에 대해 지훈은 "저희의 청춘 에너지는 그대로 담겨 있다. 다만 달라진 점이라고 했을 때는 이번 앨범에서는 직진하는 용기가 담긴 점이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이전까지의 투어스를 바라봤을 때는 어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감정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투어스를 표현했다. 그라데이션 형태로 점점 성장해가는 투어스를 바라보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f316e7dfbee1a07eaf5a2aa5aedf085a96e5987cb6139cef43de61a3441808" dmcf-pid="8vYcg4vmCC" dmcf-ptype="general">영재는 "기존 투어스 활동을 통해서는 싱그럽고 풋풋하고 밝은 청춘 에너지를 보여드렸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청춘을 보내면서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서 좀 더 솔직하고 당돌하게 고백하고 표현하는 직진 청량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청량에도 다양한 모습이 있고 다양한 관점으로 보여줄 수 있구나를 이번 앨범을 통해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댔다.</p> <p contents-hash="1a19407ed4ee2cf13f3265200667ebe4b30b6a8e33c0c46a45b56c076775041a" dmcf-pid="6TGka8TsTI" dmcf-ptype="general">경민은 "이번 앨범은 개인적으로도 많이 도전한 앨범이다. 저랑 영재 형이 타이틀 가이드에도 처음으로 참여해봤다. 어떻게 하면 멤버들이 잘 살리면 좋을까 연구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이번 앨범 노래들이 각자 장르가 다 다른 만큼 다른 스타일을 주기 위해서 연구했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a89fa753c45c3ff7dfd91553ae58ebf3036fb25052d837bf18b5c951cdb6e" dmcf-pid="PyHEN6yO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191540699pgex.jpg" data-org-width="600" dmcf-mid="zr0CrJ1y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191540699pg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ad355e58995ebea0a5d54beb90c95d62dc69e4d3aa91deab2cda84d6ac4e76" dmcf-pid="QWXDjPWIhs" dmcf-ptype="general"><br> 이번 앨범에서 투어스는 '청춘 로미오'를 내세웠다. 경민은 "저희는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같은 점을 꼽자면 사랑을 대하는 방식이 로미오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f411dd414344ac264fdeffa0144bcec67c31984977ad30531488a9f40b9a90" dmcf-pid="xYZwAQYCvm" dmcf-ptype="general">지훈은 "공통점은 두 캐릭터 모두 사랑을 대할 때 한없이 진심이다. 차이점은 엔딩에서 있을 것 같다. 투어스 엔딩은 해피엔딩이라 로미오와 상반된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62a29386e98fc7e7cc89234d74b969dd204bba58ebfe9232cc9b9fcdb584774" dmcf-pid="yRiBUTRflr"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올해 3년차가 됐다. 경민은 "3년차가 되면서 무대에서 표현하는 게 다채롭고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성숙해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a7aee28b362c3bcd98589b8b13e55e5317f12b325574df0d9f1eca440abe08" dmcf-pid="Wenbuye4lw" dmcf-ptype="general">지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멤버들끼리의 팀워크나 합이 조금은 성장했다고 생각했다. 데뷔 초 때는 연습을 많이 해도 잘 안 맞았던 마음이 순식간에 맞고 눈빛만 봐도 어떤 마음인지 보여서 그런 점에서 성장했던 순간이자 기억에 남는 순간 같다"고 되짚었다.</p> <p contents-hash="9f09d1c7139d09694d744f18108682139b58d8267f07f3a15a3f23c9ccdc1654" dmcf-pid="YJo9zYJ6v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투어스는 얻고 싶은 수식어와 목표를 전했다. 한진은 "저희가 이번 활동을 통해서 팬분들은 물론이고 대중분들에게도 모두의 이상형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a96baec0461b62740f18568a011cf94376d1bc7eb211f8021ae42ae74049eb" dmcf-pid="Gig2qGiPTE" dmcf-ptype="general">지훈은 "많은 분들이 투어스에 관심 가져준다고 생각이 들어서 관심에 걸맞게 이번 활동도 열심히, 후회 남지 않게 할 예정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ef02db0a76ffb987b5098821666573c8d8b4aa37ba0078e636386bb21450c73" dmcf-pid="HnaVBHnQTk" dmcf-ptype="general">경민은 다음 목표로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싶다. 그런 곳에서 많은 팬분들 만나면서 저희 노래와 음악으로 재밌게 놀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1f03fb30836cfe1bf7dfb46d58033db4a3e4d68f01b3f92375d9943cfa6fdab" dmcf-pid="XLNfbXLx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록, 삭발 불구 하도권 작품 하차 폭로.."아내에 잡혀 살아" ('아근진') 04-27 다음 이순재 떠나고..'90세' 신구, 최고령 현역 배우의 가슴 뭉클 커튼콜 [스타이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