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떠나고..'90세' 신구, 최고령 현역 배우의 가슴 뭉클 커튼콜 [스타이슈] 작성일 04-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hvIo0Hh3">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38lTCgpXh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a89b704126b86b0f83ca91f54704a342f8dcf5dffbe2ca53ddb8a2b3a16c8" dmcf-pid="06SyhaUZ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불란서 금고' 신구 커튼콜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191616083sszz.jpg" data-org-width="540" dmcf-mid="tFYXykB3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191616083ss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불란서 금고' 신구 커튼콜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33f31a496384b1cc4042f9b93d4a6b819a31cfcd97e93ae4bb7ae793c3fd2b" dmcf-pid="pPvWlNu5y1" dmcf-ptype="general"> <br>90세 배우 신구가 가슴 뭉클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d666c5b83964ad0766169d4e1f72061df7d29c871602f325edabf452feb100f5" dmcf-pid="UQTYSj71y5" dmcf-ptype="general">신구는 현재 연극 '불란서 금고'로 대학로 무대에 서고 있다. 1962년 배우로 데뷔한 신구는 9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관객과 라이브로 호흡하는 연극 무대에 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81f4070893ff8b0d80af6124c2056232d591531d3d951617e3953180ddf4a113" dmcf-pid="uxyGvAztlZ" dmcf-ptype="general">지난해 최고령 배우 이순재가 별세하며 현역 최고령 배우가 된 신구는 러닝타임이 2시간 가까이 되는 연극 '불란서 금고'에서 대부분의 시간 무대에 서서 연기한다. 매 공연마다 큰 에너지가 드는 연극임에도 신구는 자신의 열정을 뿜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cda2f14750e4588355300a2c140e9d0eeecbff69ed71765eb4b982838889079" dmcf-pid="7Cf621aeCX" dmcf-ptype="general">이에 연극을 관람한 관객들은 자신의 개인 계정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90세 현역 배우의 감동적인 커튼콜을 공유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2e6da6079fa09cbee7ce1865028c07958e0a6cfa59c8ee6e78368b03dc0eecf" dmcf-pid="zh4PVtNdvH" dmcf-ptype="general">1936년생인 신구는 앞서 지난 2022년 연극 '라스트 세션' 재연 도중 건강 악화로 하차한 후 심부전증 진단을 받고 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았다. 신구는 심부전증으로 투병, 현재 가슴에 인공 심장 박동기를 삽인한 상태임에도 무대 위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기계의 힘으로 심장이 뛰고 있지만 그의 열정은 막을 수 없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2fa7173521f9bb9a45126b3ff28e5f3e39b1fb6ee2c654a199c97e8c0e5582e" dmcf-pid="ql8QfFjJvG" dmcf-ptype="general">시력도, 청력도, 체력도 예전같지 않은 모습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만은 어느 20대 배우 못지 않은 신구의 모습에 대중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b7827be746b8db9c0f30b8b45415f9a022046d9395830a4dcac94ba6d295568" dmcf-pid="BS6x43AivY"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의 직진 청량 '널 따라가', 앙탈 챌린지 붐 이을까 [ST종합] 04-27 다음 유니스, 설렘유발 입국길 [TV10]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