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아버지 하사비스, 삼성·SK·현대차·LG 만난다…"협력 확대" 작성일 04-2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미스 하사비스 "한국은 AI 강국으로 발돋움할 입지 갖춰"<br>과기정통부-구글 딥마인드, K-문샷 관련 업무협약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Uxwqmj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efc7824fcd53921cc8bbec76a8f82095a6a05cb9aca0e6eaa8ed4d33d8d9f" dmcf-pid="u3uMrBsA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7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과학기술 AI 공동연구, AI 인재 양성, 책임있는 AI 활용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1/20260427180703768ojfd.jpg" data-org-width="1400" dmcf-mid="ppJsFo0H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1/20260427180703768oj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7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과학기술 AI 공동연구, AI 인재 양성, 책임있는 AI 활용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eea4853ae6bfef185a0bb15b89eb875377c5316cded4c9ea1bdb659b99bb41" dmcf-pid="7yHKo1ae1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삼성전자(005930)·LG전자(066570)·SK하이닉스(000660)·현대자동차(005380) 등과 만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ec72e6f2ec81bd23d4146495140359641e2ed13bc907220fbb80301b209528" dmcf-pid="zWX9gtNdZ8" dmcf-ptype="general">하사비스 CEO는 27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국의 유수 기업들과 구글 딥마인드는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방한 기간 삼성전자부터 SK하이닉스,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LG전자까지 미팅이 잡혀있으며, 이 파트너십은 더 확대되고 깊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c3d7adc7d2354111f9e0fc78550b9dfc30a2da397b07ff2a47058886567b29" dmcf-pid="qYZ2aFjJZ4" dmcf-ptype="general">하사비스 CEO는 한국이 AI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서울대·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을 언급하며 한국이 우수한 대학과 연구진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산업계에서도 반도체부터 로봇까지 탄탄한 AI 기술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437c6f10aaca92fc59c57fb63d357fadd19b23d1613dfc8e0da707a4e45f2e" dmcf-pid="BG5VN3AiGf" dmcf-ptype="general">10년 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울산과학기술원 특임교수)의 대국도 언급했다. 하사비스 CEO는 "알파고와의 대국은 현대적 AI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며 "그때부터 AI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경계가 허물어졌고, 특히 추론이나 과학적 발견에 있어서 AI가 놀라울 만한 장점과 성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8ad8c568542599cbca81522fd9663317d1369eeb165dc077c4811967fbaee2" dmcf-pid="bH1fj0cnZV" dmcf-ptype="general">이어 이 같은 대표 사례로 단백질 구조 예측 AI 모델 '알파폴드'와 생성형 AI '제미나이' 모델을 들었다.</p> <p contents-hash="9015a1337440ea761ad3ab201e71ddf37d8b16e18317068fa05247862a9a983a" dmcf-pid="KXt4ApkLG2" dmcf-ptype="general">하사비스 CEO는 "(알파고 대국으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또 다른 전환기 앞에 있다"며 "범용 인공지능인 AGI 시대가 5년 앞으로 앞당겨졌고, 앞으로 이를 통해 아주 많은 문제가 풀릴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5af9243d5f78da58e7d75e216c17f99ac974dfb62bba99907b460d5f08ce6053" dmcf-pid="9ZF8cUEoH9" dmcf-ptype="general">또 AGI가 기존 산업혁명 대비 10배 더 큰 규모의 파급력과 발전 속도를 보여줄 것이며 이를 통해 과학 발전의 황금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cd7b52ae233361c784355d0b40fa3e723c58ec60fe9958e18e3b8dadc097432" dmcf-pid="2536kuDgXK"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식은 2016년 알파고와 이 9단의 대국이 있었던 장소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하사비스 CEO, 과학기술 AI 분야 및 AI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d15cc0bf954d660e78993df49d18e1f05ed0a9d5196f8458c1c45409fab77fb" dmcf-pid="V10PE7wa5b" dmcf-ptype="general">하사비스 CEO는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로, 10년 전 이세돌 9단과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국을 총괄한 인물이다. 특히 단백질 구조 예측 AI 모델 알파폴드를 개발해 2024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7201fa5296f712938cfd2d0cd02450433403fc5daa59d5f01cbdf86f1c737c4" dmcf-pid="fbVgv6yOZB"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AI와 과학기술을 융합해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범국가 프로젝트 'K-문샷’을 뒷받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10710063d1d32905af382b158bd0e229893b0a9622c2f2be668b010108424d5" dmcf-pid="4KfaTPWIYq"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O 기업 어때?"…AI는 한경 기사 인용해 답했다 04-27 다음 ‘97g 러닝화’가 무너뜨린 2시간 벽...기술로 인간 한계 넘어섰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