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실·러너임바 등 인플루언서 뭉쳤다… 스포츠안전재단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04-27 1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27/0000742972_001_20260427172816815.jpg" alt="" /></span> </td></tr><tr><td> 사진=스포츠안전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스포츠안전재단이 스포츠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인플루언서들과 손을 맞잡았다.<br> <br> 스포츠안전재단은 27일 재단 교육장에서 ‘2026 스포츠안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총 8명의 인플루언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찬규 스포츠안전재단 사무총장이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홍보대사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br> <br> 올해 선정된 홍보대사로는 레슬링 선수 장은실을 비롯해 통증해결해주는연구소(스포츠의학), 러너임바(러닝), 스포츠클래식(야구분석), 자유와산(등산), 미친물개(수영), 마형TV(배드민턴), 유훈석탁구클럽(탁구) 등 8명이 이름을 올렸다.<br> <br>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스포츠안전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일반인들이 스포츠안전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영상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한다.<br> <br> 장은실은 “스포츠안전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체육인으로서 안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스포츠안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임찬규 사무총장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스포츠를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뜻깊다”면서 “스포츠안전문화가 더 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스포츠안전 캠페인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 관련 콘텐츠는 각 홍보대사의 개인 유튜브 채널과 스포츠안전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하사비스 "韓 반도체·로봇, AGI 시대 핵심…삼성·SK하닉 만날 것" 04-27 다음 구름 관중에 아이스하키 미래 본 국가대표 평가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