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 직접 밝힌 투어스 성장…"선주문 116만 장, 42들 응원 덕분" [스한:현장]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선주문량 116만 장 돌파→첫 ‘밀리언셀러’ 청신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o6YMHlh1">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UjFveYJ6y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f6b8039d102c0b136aaa1d93ef891104305fcd466bf9cdb6d1fca8cc08c06" data-idxno="1202773" data-type="photo" dmcf-pid="uA3TdGiP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65708547vwuk.jpg" data-org-width="600" dmcf-mid="0c0yJHnQ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65708547vw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7c0yJHnQT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zkpWiXLxSH"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754935ea93c90b17c5a18fbce043bf0ddd5e7aa277c398a4bb8038997f47761e" dmcf-pid="qEUYnZoMlG" dmcf-ptype="general"> <p>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첫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하며 선주문 116만 장 돌파라는 성과 속에 한층 적극적인 사랑의 서사를 들고 돌아왔다.</p> </div> <div contents-hash="575f8599f03cf2a4a84641e0bf1c929a5cffc813a8dc541e3df44ec7602d7ede" dmcf-pid="BDuGL5gRvY" dmcf-ptype="general"> <p>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신아영의 매끄러운 진행 아래 멤버들의 앨범 소개와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로 꾸며졌다.</p> </div> <div contents-hash="7f9fbcccc738ac03625107f3db729f009ca15603b9d5b12242ce41e80e3099b4" dmcf-pid="bw7Ho1aevW" dmcf-ptype="general"> <p>이날 신유는 새 앨범 선주문량이 116만 장을 넘어선 것에 대해 "선주문량이 116만 장을 넘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42(팬덤명)들이 주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하겠다"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f149b925cdbbce46f5d97fbb077e508eb828e7ca3fcfad052ebd5a9ba095b5da" dmcf-pid="KrzXgtNdCy" dmcf-ptype="general"> <p>지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팀의 기존 색깔과 새로운 변화를 함께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 모습을 유지한 채 어떻게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지 고민했다"며 "그래서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에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음원마다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앨범 전체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9c513d5cfbb7afa2b895f05696fbe8867665630dbfe14a991c41a40d8b4c5f4b" dmcf-pid="95d2S8TsST" dmcf-ptype="general"> <p>영재는 '노 트래지디'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투어스의 태도를 '적극성'으로 설명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사랑을 쟁취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저희 투어스만의 사랑을 쟁취하려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너제틱한 봄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이번 활동이 전할 밝은 에너지를 예고했다.</p> </div> <div contents-hash="9f56ad2606e914cd82e3c74bc8262b99a2647680d07e90f6ebf5e7b528cfe929" dmcf-pid="21JVv6yOTv" dmcf-ptype="general"> <p>도훈은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음악을 또 들려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컴백의 기쁨을 전한 뒤, "'널 따라가'를 듣고 훅 부분이 너무 좋았다. 많은 대중이 좋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p> </div> <div contents-hash="50e7136d15826f55e31df1280307c75198fd0997e6e1f1f94b0b44ca075f3c6b" dmcf-pid="VtifTPWIlS" dmcf-ptype="general"> <p>경민은 이번 앨범이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앨범은 성인이 되고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라며 "멤버 전원이 성인이 돼서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원 성인이 된 투어스가 앞으로 펼쳐낼 확장된 콘셉트와 표현에도 관심이 쏠린다.</p> </div> <div contents-hash="ba042e18ea86047c85024494686d8e31e7cd72a64fe4247cfd601991f46f132f" dmcf-pid="fFn4yQYCll" dmcf-ptype="general"> <p>한진은 이번 앨범 작업 과정에서 직접 가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가사에 참여했다"며 "가사에 저희 투어스 색깔을 잘 담아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참여는 사랑에 서툴지만 거침없이 다가가는 투어스만의 청춘 감성을 더욱 진정성 있게 완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aabb29b7aa5cf009ccf9850ccd1c71066e7d7b84d504dfbc1f71ea4f903cd109" dmcf-pid="43L8WxGhlh" dmcf-ptype="general"> <p>'노 트래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상대를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곡으로, R&B 감성이 녹아든 하우스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특징이다.</p> </div> <div contents-hash="2de30348d23c94609de075f1c9137c55c984e8d26362421050eed580796cf105" dmcf-pid="80o6YMHllC" dmcf-ptype="general"> <p>선주문량 116만 장 돌파로 첫 밀리언셀러 가능성을 밝힌 투어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모두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후 달라진 얼굴에 충격 "19kg 쪄 두툼" 04-27 다음 ‘불꽃야구2’ 촬영 강행…이대호X니퍼트, 합류할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