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촬영 강행…이대호X니퍼트, 합류할까?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b9l4vm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65cc6a3b431337d5845d130937e0b6747cc80399408138fedbe30acd004df" dmcf-pid="tyK2S8Ts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2’. 사진| 스튜디오 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65719825spet.jpg" data-org-width="700" dmcf-mid="5546YMHl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65719825sp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2’. 사진| 스튜디오 C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874957d8280e141d5ac93d766c3d731d024bcb8677ea344487b522fa968f6a" dmcf-pid="FW9Vv6yOY1" dmcf-ptype="general"> ‘불꽃야구2’의 2차 예고가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03166746b399b3157157c4a56edd0e60bd382f2223bd9dfa7542fddb34a5d37e" dmcf-pid="3Y2fTPWIY5"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웹예능 ‘불꽃야구2’ 측은 5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차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f6ec3de29a48534cd11392513ee58f8adfaf63638f0c23a07d8b58d55b3465d" dmcf-pid="0GV4yQYCXZ"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서 김성근 감독은 장시원 단장으로부터 지원자가 200명 이상이라는 설명을 듣고 “나 갈래”라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f221f7514da8b1fd4479e02e0c97380585bdb20aafa64b2434116b3257e0d246" dmcf-pid="pHf8WxGh5X" dmcf-ptype="general">지원자는 이대호, 송승준, 김재호, 정근우, 니퍼트 등 프로팀에서 엄청난 커리어를 쌓은 레전드들.</p> <p contents-hash="adc8e9969f7c4a39d1e75c9a9b8238467e3cd69e56ef64f901ee5dc04d39db47" dmcf-pid="UX46YMHl1H" dmcf-ptype="general">엄정한 심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뉴페이스들의 선전에 주목했다. 그는 지원자들의 프로필을 면밀히 살피는가 하면 “대학생이냐”, “사이드암이냐” 등 질문을 이어가며 원석 발굴에 총력을 다했다.</p> <p contents-hash="84e1bf2df9557c18b40ed566756bd97612853d96b24bf7da04fed27f483f4bed" dmcf-pid="uZ8PGRXSXG" dmcf-ptype="general">김성근 감독은 앉은 자리에서 투수, 야수, 포수 등 각 포지션별 지원자들의 영상을 모두 훑었고, 때로는 고개를 저으며 냉정한 평가를 이어갔다. 모든 영상을 확인한 김성근 감독은 “투수 1번부터 (다시 보자)”며 거듭되는 재검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심사 과정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a23f40191195e5f6407e73509a6ce6f601272136460afe0a9517c4cc8b376a54" dmcf-pid="7h7qO9CEYY" dmcf-ptype="general">그러나 ‘불꽃야구2’의 뒤에는 법적 분쟁이 도사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지난 3일, 제작사 스튜디오C1이 저작권 침해 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최종 기각했다.</p> <p contents-hash="ed298910259839d8fe5300e8c556df284b42fb0ed7c8fe1cc9f28536df480e10" dmcf-pid="zlzBI2hDZW"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JTBC가 수년간 막대한 자본을 투입해 구축한 ‘최강야구’의 인적 구성(김성근 감독 등)과 경기 서사, 기록 방식 등을 스튜디오C1이 별다른 변형 없이 무단으로 가져다 썼다고 판단했다.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영상물 제작 및 전송 금지, ‘불꽃야구’ 명칭 사용 금지 등을 명령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qSqbCVlwZy"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유, 직접 밝힌 투어스 성장…"선주문 116만 장, 42들 응원 덕분" [스한:현장] 04-27 다음 투어스 “‘앙탈’ 이을 ‘따룸’ 챌린지’, 아이유와 함께 하고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