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최양락, 훌라후프 안 돌린다고 7,000만 원 날려…현 가치 1억 빚더미” 작성일 04-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nA8hPK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c62ee2345da8e697e49f49749816432132b361fb2a7af0be9da12cb362601" dmcf-pid="QGjrRWd8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63611601qe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4UMKGRXS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63611601qe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8ef8d93287d64c4b03cd070e06dc20ded478484e47efd0551fa2c9f31d64e2" dmcf-pid="xHAmeYJ6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팽현숙이 최양락의 과거의 한 행동이 7,000만 원 빚으로 돌아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19ecaa9f2259553c57bb1652b689902704688921f8223c90fd0cc73608ae75f" dmcf-pid="ydUKGRXS7P" dmcf-ptype="general">27일 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측은 "'나는 톱스타야! 훌라후프 안 돌려!' 톱스타 시절 최양락 폭로하는 팽현숙"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f41961ca07203c73de05009f8bc8871acad950b8e0bae4427c15d1f0fc7d790" dmcf-pid="WJu9HeZv36" dmcf-ptype="general">이날 팽현숙은 자신의 출연료가 3만 8천 원이던 시절 전성기였던 최양락은 행사, 광고 등으로 출연료 2.000만 원, 7,0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0만 원은 현재 가치로 따지면 1억 원이라고. </p> <p contents-hash="96627e4afa2a75e3990a7ab124ff29f2b249813903e8c9f7b9314547819bd3f3" dmcf-pid="Yi72Xd5Tu8" dmcf-ptype="general">그러나 팽현숙은 "최양락이 행사에서 잘리고, 광고 촬영을 거부하면서, 촬영 전 이미 사용한 돈을 대출까지 받아 갚아야 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918c415004827a79095a2b0e765c22e16f4ea8de38b7ce35fd27fcdf9cc5772" dmcf-pid="GnzVZJ1y04" dmcf-ptype="general">먼저 팽현숙은 최양락이 첫 행사에서 잘리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행사장에서 누군가 오징어를 던졌고, 결국 멱살을 잡고 싸우다가 짤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양락은 "사장이 '내가 당신을 섭외한 건 분위기를 띄우라는 건데 왜 싸우냐'고 소리치더라. 그래서 '나도 안 한다'라고 말한 뒤 나왔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a70ed1d36f4388ed7cc4ebcfb5f0bc1e987c2a64dd7f5108a1946ba8af2ac36" dmcf-pid="HLqf5itWUf" dmcf-ptype="general">팽현숙은 "당시 행사 출연료로 2,000만 원을 받았다. 지금 가치로 따지면 1억 원은 넘는다. 그래서 결국 그 돈을 다 반납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115c01989ae210c4986c3c835a6f67560ced135c6231048b1e9c775041863" dmcf-pid="Xi72Xd5T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63611865mrvf.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Ro9mV7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63611865mr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c471baf73144c7af692cd03fa4a4eaa3f6a52a2b12d4927e9df4855205312b" dmcf-pid="ZnzVZJ1yp2" dmcf-ptype="general"> 이어 광고 촬영을 거부한 비하인드도 밝혔다. 팽현숙은 "(최양락이)광고 중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촬영하는 장면이 있었다. 촬영 전 이미 출연료 7,000만 원을 받았다. 그 돈으로 유학비 보내고 대출, 이자 등을 갚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0d3aae549ccd46bc9c1c7e5b179d01a09883900d290c89ba7731f2fcc778221" dmcf-pid="5Lqf5itW79" dmcf-ptype="general">하지만 촬영 당일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팽현숙은 "촬영 현장에 불만족해하더니 '나는 톱스타다. 훌라후프 안 돌린다'라면서 촬영을 거부하고 가버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bf735436ec54f4c62938cdf4c6eca7220007f7f9eff5ba16a3fb77ef72de2f6" dmcf-pid="1oB41nFYzK"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광고는 무산됐고, 이미 사용한 출연료는 고스란히 빚으로 돌아왔다. 결국 팽현숙은 "대출받아서 7,000만 원을 갚았다. 정말 미쳤다"라고 당시를 떠올리며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tgb8tL3G0b"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국 딸 재시, 오남매 근황 사진 공개…“너무 컸다 설수대” 04-27 다음 뮤지컬 '드라큘라' 7월 개막 확정… 캐스팅 라인업 '초미의 관심'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