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라큘라' 7월 개막 확정… 캐스팅 라인업 '초미의 관심' 작성일 04-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 10일(금) LG아트센터 서울 개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EIiXLx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3676d856ec2dc8dcaa0302742d300374d4ef8e6e2d00e925150353ed6b3d8" data-idxno="702018" data-type="photo" dmcf-pid="BXwhL5gR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63615319hmiv.jpg" data-org-width="720" dmcf-mid="7Zrlo1ae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63615319hm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825b30c3f34613d0f38c8eb1c66ecdb6ff7ab922bfddbd3859209a884554ee" dmcf-pid="K5mSgtNdde"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의 대표작 '드라큘라' (프로듀서 신춘수, 제작 오디컴퍼니㈜)가 오는 7월 10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여섯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지난 10주년 공연 이후 3년 만의 귀환이다.</p> <p contents-hash="0338b1163c4b034d3c9ac0a3deb489e33b8d85205d0684611a20454fdf6bc377" dmcf-pid="91svaFjJJR" dmcf-ptype="general">뮤지컬 '드라큘라'는 브램 스토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4년 한국 초연 당시 대본과 음악을 제외한 무대 디자인, 연출, 안무 등을 새롭게 창조한 '논레플리카(Non-Replica)' 방식을 채택해 독창적인 무대 미학을 정립했다.</p> <p contents-hash="a342c747ad67f9f420be931ce5467395cfd36eee6c11eb76793ddd35b039b112" dmcf-pid="2tOTN3AieM" dmcf-ptype="general">본 공연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4중 턴테이블과 20개의 거대한 기둥이 교차하는 입체적인 무대 메커니즘을 통해 캐릭터의 심리와 서사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여기에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강렬한 선율이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7160c81ec5f5bf44ff23994e1b80bfbecb1eb7e8fb28b1431ba36ac058bd2e9" dmcf-pid="VN4RuAztix" dmcf-ptype="general">흥행 기록 또한 압도적이다. 초연 당시 2개월 만에 10만 관객을 동원한 것을 시작으로, 10주년이었던 지난 시즌에는 서울 공연에서만 14만 명, 전체 누적 관객 수 54만 명을 돌파하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887ee99571c249c3fd02fb55c2266779efe572d729c3f84b55e90dd4fa50250" dmcf-pid="fj8e7cqFiQ" dmcf-ptype="general">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프로듀서는 "지난 10년이 '드라큘라'의 정체성을 확립한 시간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향후 10년, 20년을 새롭게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클래식의 생명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86e88880a9be48465b2b7f6e7e03c79f09c15aac75e7cb9dba29f5ec2ed605" dmcf-pid="4A6dzkB3JP" dmcf-ptype="general">폭발적인 가창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요구되는 작품인 만큼, 새로운 10년의 포문을 열 이번 시즌 캐스팅 라인업에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라인업과 구체적인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b90f6a2b6aa716c8cdaa27c64aee94fbc6d06da1abfb96f27a13adb3c81cbac" dmcf-pid="8cPJqEb0n6" dmcf-ptype="general">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7월 10일(금)부터 10월 18일(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6kQiBDKpR8"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a079d6740523df7481ed894311a9f4c296ce368080feea4d14621ec5537ae12" dmcf-pid="PExnbw9Ud4" dmcf-ptype="general">사진=오디컴퍼니(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팽현숙 “최양락, 훌라후프 안 돌린다고 7,000만 원 날려…현 가치 1억 빚더미” 04-27 다음 [팽동현의 테크픽] 머스크 vs 올트먼, ‘세기의 재판’ 개봉박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