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등장에 한강이 떠들썩…데뷔 첫 대형 페스티벌 성료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qDcUEo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27b4655c08346a4837b33ca622af62ab2debbaee8de5ae9b18a0f7159f5f2" dmcf-pid="ynAU3gpX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61703691ilf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N0tL3G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61703691il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48f7511ec0c79442a0dacf790bb21daee730d224ff8de5aeeb633275c729f" dmcf-pid="WLcu0aUZY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완성형 라이브로 첫 페스티벌 무대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ae2d838b40b5a583da6b36649103ed5bb5a99161ec9ad199de3a9945ef3fb902" dmcf-pid="Yok7pNu5G1" dmcf-ptype="general">27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하츠웨이브가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해 데뷔 후 첫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a6f5e104761826437c5c4863695a275740f3b662af1708ed6af8423ae004d5" dmcf-pid="GgEzUj7115"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 첫 주자로 나선 하츠웨이브는 생생한 밴드 사운드로 페스티벌의 포문을 활기차게 열었다.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데뷔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수록곡 'Dream (드림)'을 시작으로 총 6곡 전곡을 트랙 순서에 따라 들려주며 '라이브 강점형 밴드'로서 진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6c68c9036e9eef1659c2479bad9caff48693a67e6432e47b8fe6e11870f8755" dmcf-pid="HaDquAztXZ" dmcf-ptype="general">첫 완전체 페스티벌 출연임에도 하츠웨이브는 흔들림 없는 실력과 팀만의 단단한 팀워크로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이끌었다.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에 이어 'Highlight (하이라이트)', 'I AM SO FINE (아이 엠 소 파인)', '어리버리', '우리만의 이야기 (Close To Me)'까지 청춘 서사를 실은 음악과 무대로 관객들의 떼창을 유도하며 현장을 뒤흔든 것.</p> <p contents-hash="ff13a8bccd63faafae6a78377a669ce8041b0ce8ae5359382ff7d9a9949c5502" dmcf-pid="XNwB7cqFtX"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는 포지션별 탄탄한 연주와 보컬은 물론 청량한 비주얼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도 청춘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하츠웨이브만의 청량감 넘치는 에너지는 화창한 봄날과 어우러져 보고 듣는 쾌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dcffa55fff1ac97a1b73647ff4d28202db941a500fa9b5bd858394c25c842011" dmcf-pid="ZjrbzkB3HH"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는 지난 8일 미니 1집 'The First Wav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이후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e First Wave'는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NINETEEN'은 음악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 한국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외 팬층을 빠르게 확장 중이다.</p> <p contents-hash="5011de49fd6974c5735ec08f4473e5c9397b41c2d8b9a8af93e541276a70c094" dmcf-pid="5AmKqEb0tG"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전부터 대형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아온 하츠웨이브는 이번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을 통해 그 이유를 입증하며 '차세대 공연형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39ae3d13dbe39a575055cc1de4b4fe5b68b35e70844a38103ffd98ab21ffc330" dmcf-pid="1cs9BDKpHY" dmcf-ptype="general">이어 하츠웨이브는 오는 5월 'KCON JAPAN (케이콘 재팬) 2026', 6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7월 '사운드베리 페스타', 9월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굵직한 페스티벌에 연달아 출격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음악적 자질과 막강한 인기 화력을 동시에 증명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37fbd9eecaabc655d6136972903327e8e00c099bad72c5bfdf45c5169f91c37" dmcf-pid="tkO2bw9UtW" dmcf-ptype="general">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a7864be55dcb097001f049c6886a151132ceed479327a7bdaf0085aec57a4360" dmcf-pid="FW1LJHnQXy"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규택 의원 "'집단소송법' 소송 남발 우려…기업 투자 위축 야기" 04-27 다음 “울면서 볼게” 새신랑 옥택연, 결혼 후 첫 외출 극장으로? ‘살목지’ 관람으로 지킨 의리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