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SCENE A' 첫공 성료…아티스트 진가 제대로 발휘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LG5itW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3a15702433f6f9f64894769a1fbf66d083224e0e769df8c0042f5171ba225" dmcf-pid="0OoH1nFY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55410748cjcn.jpg" data-org-width="640" dmcf-mid="zz5RiXLx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55410748cj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ff2c8d16406324e7f0791ad3cc35d5eadb705cc3566a69fc73b2e52b6d6da" dmcf-pid="pIgXtL3Gw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팬들 앞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마음껏 펼쳤다.</p> <p contents-hash="9b4b2d869cf5097965666f88639e27dc9107683bcdad252652ab14984ad41f1e" dmcf-pid="UCaZFo0Hrh" dmcf-ptype="general">안신애는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총 8회 규모로 진행되는 소극장 콘서트 ‘SCENE A(신 에이)’의 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5c22f46a64d52f0c3b84e8f0a13cf5a5eabfc5cab820611c5843b63f1f6c03d" dmcf-pid="uhN53gpXsC"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 안신애는 21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베스트 비포)’ 수록곡 및 자신이 발표한 노래, 작사와 작곡가로 가수들에게 선사한 곡, 애창곡과 미공개 곡에 이르기까지 그간 쌓아온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집약한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9666eaff3cb0342499a9bb8268f49a9e0001b3c54a43590ad7102db8c51f892d" dmcf-pid="7lj10aUZmI" dmcf-ptype="general">특히 매회 회차별로 다른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만족시킬 레퍼토리를 선보여 공연을 더욱 풍요롭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350ed50e5d09cb384d3460d5f206d8a6c521493487e429993447e93ab3154" dmcf-pid="zSAtpNu5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55412048dyws.jpg" data-org-width="640" dmcf-mid="tA8shfSr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55412048dy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0758640f031ee3437785f66ad80b5b92e95b1d076f71a66f3d06d3d48cd0b6" dmcf-pid="qCaZFo0Hss" dmcf-ptype="general">오직 기타와 피아노 한 대만을 둔 채 무대에 오른 안신애는 첫 솔로 싱글 ‘Respect(리스펙트)’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43b2f6fc6fbc120632f81b084e57bbe07312870912f3be96a639e4f1a7e4f5c" dmcf-pid="BhN53gpXwm" dmcf-ptype="general">이어 ‘Unconditional(언컨디셔널)’, 화사에게 선물했던 ‘I Love My Body(아이 러브 마이 바디)’,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왜 그래’ 등 그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와 깊이 있는 보이스로 관객들을 음악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곡 틈틈이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환호를 이끌어내며 소극장 콘서트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아티스트와 관객 간 유대감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7486ac1cfce343c06ea91c5140125a5f28d6226e9322390d3fbf53b05f297f94" dmcf-pid="blj10aUZIr" dmcf-ptype="general">첫 콘서트인 안신애를 응원하는 게스트들과의 무대도 돋보였다. 적재는 이틀 동안, 구름은 1일 차 공연에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섰고, 안신애와 절묘한 앙상블을 이룬 컬래버레이션 공연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8c9279760a8c087fd5b66c609f81014aed5574fc7cd44eb0e2d008ccc2769f6" dmcf-pid="KSAtpNu5Dw" dmcf-ptype="general">관객들과 소통의 무대도 이뤄졌다. 안신애는 즉석 신청곡 코너를 통해 화사와 공동 작사한 ‘Good Goodbye(굿 굿바이)’, 비지스의 ‘How Deep Is Your Love(하우 딥 이스 유어 러브)’ 등을 직접 불러주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7fc160e99c5e894d2dd553feda225e82ab394af6bb20efe68849d6bc4b7b5" dmcf-pid="9vcFUj71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55413388uboj.jpg" data-org-width="640" dmcf-mid="FjfrI2hD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55413388ub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fe61dc4de59ac8771d0700deaac54e45d1698a609a83e9683394c7a3f1226a" dmcf-pid="2Tk3uAztrE" dmcf-ptype="general">이 밖에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무대에선 기타와 피아노 연주 대신 선글라스와 화이트 퍼 의상을 장착하고 화려한 무대매너를 펼치는 부캐릭터 ‘마틸다’로 변신,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물했다.</p> <p contents-hash="f50ffa67cf337d0d45809139b13aba388988d38e41def9e8a20545a69b57753c" dmcf-pid="VyE07cqFwk" dmcf-ptype="general">안신애는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이자 ‘음악계의 숨은 고수’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진정성 있는 라이브로 관객에게 감동을 전달했다. 소울풀한 보컬은 물론, 진심이 묻어나는 무대는 안신애라는 아티스트의 진가를 입증하며 남은 공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4d3d98e99304a91334286384baf29e75f95a3aa5b57f2af42539ed4067cf92b" dmcf-pid="fWDpzkB3sc" dmcf-ptype="general">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안신애는 “귀한 첫 콘서트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뤄낼 수 있었다”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게스트, 스태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d5b17bf1adb3debd8a7516cf7166dfd77a24ac7fe6f860707d2c4ff0d7a6b3" dmcf-pid="4YwUqEb0DA" dmcf-ptype="general">한편 안신애의 콘서트 ‘SCENE A’는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가장 단순한 구성 속에서 음악의 본질적인 힘을 전달하고자 한다. 화려한 연출보다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으로, 관객과 아티스트가 한 공간에서 몰입하는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다. 이번 공연은 5월 1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의 귀환’ BTS· 한로로의 습격…1분기 음반 판매량 ‘껑충’ 04-27 다음 한일 불꽃 맞대결…무대 조회수 520만 돌파→전 채널 1위로 대박 난 韓 예능 ('2026 한일가왕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