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이경재 기자, 체육기자상 2분기 연속 수상 작성일 04-27 32 목록 YTN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가 2분기 연속 체육기자상을 받았습니다.<br><br>이경재 기자는 V리그에서 활약한 바야르사이한과 에디 등 몽골 출신 선수들이 고등학생 때 감독과 맺은 일명 노예 계약의 내용과 이후 법적 다툼을 세 차례에 걸쳐 단독 보도해 1분기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br><br>대한배구협회는 보도 이후에 몽골에서 온 선수들의 계약 실태를 전수 조사했고, 해당 감독을 스포츠 공정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소뇌실조증' 악화시키는 새로운 염증 경로 첫 규명 04-27 다음 2026 아시아경기대회 대비 특훈! 대한체육회,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첫 훈련 개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