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스타, 톱가수 여친 두고 바람피웠나 “일부일처제 자신 없어” 망언 뒤통수 ‘발칵’ 작성일 04-2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5Qrw9U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137dbb2e12cf23570779d1d82954882c0d57cd6e08909995b03b254320c28" dmcf-pid="2D1xmr2u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메건 디 스탤리언, 클레이 탐슨/개인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40507207lmpz.jpg" data-org-width="600" dmcf-mid="KyKjGYJ6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40507207lm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메건 디 스탤리언, 클레이 탐슨/개인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VwtMsmV7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d314c263c745bb46a8d81d3d9378a9665c30df5a44b31f471d4506147f00f7b0" dmcf-pid="frFROsfzSV" dmcf-ptype="general">미국 힙합 아이콘 메건 디 스탤리언이 NBA 스타 클레이 탐슨 기만을 폭로하며 결별을 선언했다. 지난해 7월 공식 열애를 인정한 지 약 9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8f5250f4adbb6add149d4542ca777ef9cf1acd24c882494605cd99d3e6d10ecb" dmcf-pid="4cX6DEb0W2" dmcf-ptype="general">피플,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메건은 4월 25일 소셜 계정에 탐슨을 겨냥한 비판 글을 게재했다. 메건은 "바람을 피우고 가족들 주변에 나를 데리고 다니며 마치 살림이라도 차린 것처럼 굴더니 이제 와서 '겁이 난다'고 하느냐"며 배신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46977596d0913e47b2c5b225ec73f82b00db1d1beae3a172b2e43b66c1a4748" dmcf-pid="8kZPwDKpS9" dmcf-ptype="general">이어 메건은 "농구 시즌 내내 너의 끔찍한 기분 변화와 나를 대하는 태도를 다 받아주며 곁을 지켰는데 이제 와서 일부일처제를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라고 비판하며 사실상 관계가 종료되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a7b1fd0a8ac2354ca1bd2e829561db4039af03b3e03937ff0662d08ebb4f14cb" dmcf-pid="6E5Qrw9UhK" dmcf-ptype="general">메건 측은 성명에서 "클레이와의 관계를 끝내기로 결정했다"며 "나에게 신뢰, 정절, 존중은 관계에 있어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며 이러한 가치들이 훼손된 이상 더 이상 함께할 길은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나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고 평온과 명확함을 찾으며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2fe080b655c9a191d16d47a95f1e530dcf0a9fd885cce889aa8f2496cfd298" dmcf-pid="PD1xmr2uCb" dmcf-ptype="general">현재 클레이 탐슨 측은 이번 외도 의혹 및 결별에 대해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반면 메건은 폭로 직후인 25일 브로드웨이 공연 '물랑 루즈!' 무대 위에서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참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f025d3c5e622608217d2216e912c39b1c6216cd178364993baaad9635315615" dmcf-pid="QwtMsmV7h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불과 지난 2월 메건 생일에 탐슨이 20만 달러(약 2억 7천만 원) 상당의 벤틀리 차량을 선물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왔기에 팬들 충격이 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xrFROsfzSq"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bgY29CE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모델 신현지, ‘시상식 방불케 한’ 하객 라인업…장윤주부터 덱스까지 04-27 다음 이제는 감독도 서바이벌…'디렉터스 아레나', 5월 15일 첫 방송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