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감독도 서바이벌…'디렉터스 아레나', 5월 15일 첫 방송 작성일 04-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CQrw9UNO"> <p contents-hash="bee3604446ac4d84bcd1de3970c344b896a37db2fd73940a1b2bea32c9564881" dmcf-pid="fIhxmr2ujs" dmcf-ptype="general"><br><strong>국내 최초 연출 감독 서바이벌<br>5월 15일 오후 11시 10분 ENA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e02ddd65288cd3e2df89a2e3c956dfd9e03f7a2a48214d4c17080592e70e5" dmcf-pid="4ClMsmV7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감독과 배우 차태현 장근석, 코미디언 장도연이 패널로 출연하는 '디렉터스 아레나'가 5월 15일 첫 방송한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HEFACT/20260427140611649tvvy.png" data-org-width="580" dmcf-mid="2QMZ84vm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HEFACT/20260427140611649tvv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감독과 배우 차태현 장근석, 코미디언 장도연이 패널로 출연하는 '디렉터스 아레나'가 5월 15일 첫 방송한다.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e0716ee618395e9d08c68f60aaccfcf1ce6a3c439196cba75d12b44d7d26a2" dmcf-pid="8hSROsfzNr"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차세대 연출 감독을 발굴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론칭된다. </div> <p contents-hash="dfe7e44c05951be0513975d970ac2098905a0ac60b9817ad83638c5bdaa54985" dmcf-pid="6purFtNdow" dmcf-ptype="general">ENA는 27일 "새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가 다음 달 15일 첫 방송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패널 4인의 모습이 담긴 '디렉터스 아레나'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3e53af1dffb96d22bb1ac5e19a5802e6fedfd2015727ee96da1caeaa78db4b" dmcf-pid="PU7m3FjJgD"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의 감독 서바이벌인 '디렉터스 아레나'는 기존 감독은 물론 이들과 맞설 차세대 감독을 발굴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504ebc36a4c86c203a550b7477ab554ee86967d1b1fdcca89afcc06c88176efe" dmcf-pid="Quzs03AiaE" dmcf-ptype="general">공모를 통해 선정된 연출 감독들은 숏드라마를 각각 출품하고 서바이벌 형식으로 경쟁한다. 숏드라마는 회당 90초에서 120초 내외의 짧은 러닝타임으로 최근 스마트폰으로 확대된 드라마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콘텐츠 장르로 꼽힌다.</p> <p contents-hash="50e4d1766d10942c2253ea241c1306272be5e92472a50edbb6dc9be23709e540" dmcf-pid="x7qOp0cnjk" dmcf-ptype="general">'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는 슬로건과 함께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들은 숏드라마로 제작되어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인 '레진스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172fc89507311ca00567a04cf89e19553eec549c77a4bb920dd8ecac3d93c52" dmcf-pid="ykD2jNu5oc" dmcf-ptype="general">여기에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기존 서바이벌이 '통과작'을 꼽는 것과 달리 시선을 사로잡지 못한 작품에 대해 'STOP(스톱)'을 주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시청자들의 시청 방식을 여과 없이 적용했다.</p> <p contents-hash="e002880a6183950ae962672572bfdf1a416029a7a564e9fe231ac1a70656095d" dmcf-pid="WEwVAj71aA"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패널로는 천만 관객 영화 '극한 직업'의 감독 이병헌과 배우 차태현 장근석, 코미디언 장도연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들은 신인 감독들에게 실질적인 멘토링과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aff5b768d1a45b751a838385df95ed668d6ec7158807a836399bf820dc8c995" dmcf-pid="YDrfcAztoj" dmcf-ptype="general">제작사 에픽스톰은 "숏드라마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선택했다"며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숏폼 콘텐츠에 특화된 연출들을 발굴하고 숏드라마가 하나의 독립적인 창작 장르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f04193659fc869533dfdecd2f6ab02a406dd634c0e2fbb6e6223881eaf4dd2" dmcf-pid="Gwm4kcqFaN"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는 오는 5월 15일 오후 11시 10분 ENA에서 첫 방송하며 지니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9973dd8d52347ad8d67fab7d7dc4ee88a4fc25dc63728339dee7dd325467b3d" dmcf-pid="Hrs8EkB3ka"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XmO6DEb0jg"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농구 스타, 톱가수 여친 두고 바람피웠나 “일부일처제 자신 없어” 망언 뒤통수 ‘발칵’ 04-27 다음 송가인, 생애 첫 바자회 30분만에 '1137만원'...소외계층 어르신께 '전액 기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