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시혁 사건 보완 수사 중”…美대사관 서한엔 답변 ‘곤란’ 작성일 04-2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JO84vm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79f831ec8ce5915ceadd79af70b30533e7af66996663729d167be5798d1d0" dmcf-pid="YkiI68Ts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혐의를 받는 하이브(HYBE) 방시혁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ilgansports/20260427124413284aazn.jpg" data-org-width="800" dmcf-mid="yoQEKbOc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ilgansports/20260427124413284aa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혐의를 받는 하이브(HYBE) 방시혁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3c903e7e8f942679d8fdba5d9cf17e7630da3ef2f0d8045bceda396dcab393" dmcf-pid="GEnCP6yODH" dmcf-ptype="general"> <br>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c45f44b329305c119c7196334b53ab5c0eec0f7aaa0c972a0a16ae115515f05" dmcf-pid="HDLhQPWImG" dmcf-ptype="general">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열린 정례 간담회에서 검찰이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반려한 것과 관련해 “보완 수사 요구가 있어 현재 추가 보완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db45eccb995fa4a6598bc00a0e047b06720878b24f20e90e54eee9f4d3791b" dmcf-pid="XwolxQYCEY" dmcf-ptype="general">또 주한미국대사관이 방 의장의 출국금지 해제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회신 여부에 대해서는 “수사 중인 사안이고 외교적 관계가 있어 답변이 어렵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c451731ae92c08d3327d2a18d2804ca210d96dfb4c53c0193032dceb7d899c" dmcf-pid="ZrgSMxGhwW"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24일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b79dfa71b10d0861e4eea27e52b7b87b5e520695e52d2c06e4146efc0483993" dmcf-pid="5mavRMHlIy"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이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주식을 하이브 임원들이 설립한 사모펀드(PEF) 관련 특수목적법인(SPC)에 매각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6b01c5bcd41a61ad0692f6ac063c0f1c0600dce2a6cf8f199f98e09dcfcb1a1" dmcf-pid="1J4jz7waOT"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 측과의 비공개 계약을 통해 상장 이후 매각 차익의 약 30%를 배분받아 약 19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ti8AqzrNmv"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차일디시’ 발매 전 버스킹…신곡 일부 선공개 04-27 다음 서로 때리다가 싹튼 우정이 여기까지! 고석현X오반 엘리엇, 5월 7일 UFC 스포츠 성수에서 무료 동반 사인회 개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