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믿었던 지인에게 배신 당해...충격 "다 잃었다" ('말자쇼')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경석, 안타까운 트라우마 고백 "돈, 사람 다 잃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FKBqmj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f0c352da4286eabfbee51ae6dc6c527a94f6354c142ea615abe859aec466d" data-idxno="701779" data-type="photo" dmcf-pid="3F02KbOc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21411122okiq.jpg" data-org-width="720" dmcf-mid="5DnDkcqF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21411122ok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151b5fbe8834b1cf040c9715a3340e2c548d6ade8b6217427b966ffbc3fa80" dmcf-pid="p0Uf29CEiU"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서울대 출신 코미디언 서경석이 화려했던 전성기부터 인간관계 속에서 겪은 아픔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050e916b67ed430bb72d566b2846ba9073bc92e2decdd08f2163adc8a317fc6b" dmcf-pid="UjchIO4qJ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인생의 첫 경험'을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서경석은 데뷔 초기의 인기와 다양한 도전, 그리고 삶의 굴곡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25d83e5095fb26792183116b9b422788307ddaa308c7df82e3eff482595016e" dmcf-pid="uAklCI8BL0" dmcf-ptype="general">지난 1993년 데뷔한 서경석은 신동엽, 박수홍과 함께 '코미디계 3대장'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적인 이미지와 재치 있는 입담을 동시에 갖춘 그는 희극인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특히 조혜련, 김효진, 안선영 등 여러 코미디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일화도 유명하다. 서경석은 당시를 떠올리며 자신의 인기 비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e74c03a81143787bf2d47e1a653e069192f4f3a9153b8f088859749d4150587" dmcf-pid="7cEShC6bJ3" dmcf-ptype="general">또 서경석은 '원조 뇌섹남'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꾸준한 자기계발을 이어온 점도 다시 주목받는다. 그는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취득하고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데 이어 지난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연예인 최초로 '만점'을 기록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39683702f74fc7ef9ecb3af46cd5df3aa607dab17a5aac27f6a1670ad90ff547" dmcf-pid="zkDvlhPKJF" dmcf-ptype="general">하지만 밝은 모습 뒤에 감춰진 개인적인 상처도 드러난다. 서경석은 스스로를 "헛똑똑이"라고 표현하며 사람을 믿는 문제에서 여러 번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가까운 사이였던 이들에게 배신을 당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돈을 빌려줬다가 "사람까지 다 잃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형처럼 책임지고 해결해 주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타인을 외면하지 못했던 성격이 오히려 자신에게 '상처'로 돌아왔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d193b397f09460687d718e4d2f4de51c15c386022cf18be842e38825975574" dmcf-pid="qEwTSlQ9Lt" dmcf-ptype="general">눈부셨던 과거의 인기와 지적인 이미지,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인간적인 고뇌까지 솔직하게 풀어낸 서경석의 이야기는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경석이 출연하는 KBS2 '말자쇼'는 27일 오후 9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64bf5abc1cdfbc6b78481ed42c33bda0e3aeac4d2d1cf60f92f5f715475c5" data-idxno="701780" data-type="photo" dmcf-pid="bwmWTvMV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21412383bpaa.jpg" data-org-width="600" dmcf-mid="1wmWTvMV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21412383bp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f0f159ef2652ef4903a07d03adf5b16cb8bf5250bc686dccc46bb8837e40c9" dmcf-pid="9mOGWye4eX" dmcf-ptype="general">사진=KBS2 '말자쇼', 서경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진주 ‘최우수 논문상’ 수상 04-27 다음 1500억 금괴, 노골적 탐욕…욕망 뽀블리의 파격 ‘골드랜드’[현장 LIVE]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