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금괴, 노골적 탐욕…욕망 뽀블리의 파격 ‘골드랜드’[현장 LIVE]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YmwDKp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9d983cf77016623552212a7c12214d0869eaa6af6141db4d9b83f06a81a8b" dmcf-pid="PaGsrw9U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1503444cqlw.jpg" data-org-width="700" dmcf-mid="7c09bBsA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1503444cq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3710f38895c8fbab3227ddd87235e011b47565d9890db38bda9cf0f4616608" dmcf-pid="QNHOmr2uGq" dmcf-ptype="general"> ‘뽀블리’가 아닌 ‘욕망녀’가 된 박보영이다. </div> <p contents-hash="350822a7788237284f92c327d2c4cb30c25f7c374ef713e12ec79a636ee8ff32" dmcf-pid="xjXIsmV71z"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27일 오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김성훈 감독) 제작발표회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범죄 장르에 도전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cf54e957eff541d678897f96e3d6328a1b7e2c82b768fbdbd901efc4ec29b62" dmcf-pid="ypJV9KIk57" dmcf-ptype="general">그는 “장르적인 부분에서도 도전하고 싶었다”며 “많은 분들이 저를 보면 돌려줄 것 같은 이미지가 있는데, 그런 이미지의 사람이 그렇지 않은 선택을 했을 때 다른 감정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감독님의 말에 마음이 동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a7c81a3615637b4966615a67541c15c3e0e61dff2489588770249e2ec6a04d" dmcf-pid="WUif29CE5u"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훈 감독은 “박보영 씨가 액션도 몸 사리지 않고 해냈다”며 “희주가 무너지고 지쳐가는 과정을 표현해야 했는데, 어떤 것도 가리지 않고 다 망가졌다. 배우 박보영의 이미지를 완전히 걷어낸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bd587d38d42b53f3723b12fe9900f4d7efffaafa15b0c96eafb60b5b8ad4af4f" dmcf-pid="Yun4V2hD1U"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실제로 이광수와 함께한 카체이싱 장면을 가장 인상 깊은 촬영으로 꼽았다. 그는 “내가 운전하는 시야에서 사람이 거꾸로 보이는 상황이었는데, 촬영 중이 아닌데도 계속 소리를 질렀다”며 “안전 유리가 아닌 상태에서 촬영했는데, 이광수 씨가 손과 이마로 유리를 깨는 장면이 있었다. 눈 감으면 비디오처럼 떠오를 정도로 무서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5f77123ce212a6109c4f6685b5368f80c9d4cafb943ece446b69cd56619d52" dmcf-pid="G7L8fVlwHp" dmcf-ptype="general">또 극 중 설정처럼 1500억 원 상당의 금괴를 손에 넣는 상황에 대해서는 “내가 어떤 사회적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고, 누구의 돈도 아니라면 조금은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희주로 살면서 대리만족을 해봤는데 100% 행복하진 않았다. 조금 사리사욕을 챙긴 다음에 채우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eabbd0e39bfc89ac3abc27a02043f2626ac73ccd5cab2c47aff3ec6e4d97217" dmcf-pid="HsUYyTRfX0" dmcf-ptype="general">외적인 변화도 감행했다. 박보영은 “감독님 제안으로 체중을 감량했다”며 “희주가 편안하게 자란 인물이 아니라 얼굴이 말랐으면 좋겠다고 해서 촬영 내내 감량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았다. 처음엔 하려다가 점점 덜어내 결국 민낯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7396193a43006ca885d4e269f5b5a70a548315cd134a581ace4faaf6ba33c" dmcf-pid="XOuGWye4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1504766zigz.jpg" data-org-width="700" dmcf-mid="zL3TSlQ9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1504766zi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ed0e3338f01a82bf760b7036ae64da608d0df5485a0d7eb06d4de16dfbf253" dmcf-pid="ZI7HYWd81F" dmcf-ptype="general"> 함께 호흡을 맞춘 이광수 역시 새로운 얼굴을 예고했다. 그는 욕망을 좇는 박이사 역을 맡아 “시나리오에 과거 서사가 자세히 나오지 않아 얼굴 흉터와 금니, 액세서리로 인물을 표현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며 “싸움을 잘하는 역할도 처음이고, 묵직한 욕망을 가진 캐릭터 역시 처음이라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5f305bbe92084e5420df9f450abacb6390b5c324c78f4157a444e0fa15a97db" dmcf-pid="5CzXGYJ6Xt" dmcf-ptype="general">또 다른 축을 담당하는 김희원은 경찰이자 범죄 조직과 유착된 인물 김진만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ac380ef5d3dff399cb803013442b81477ec35435e0520acae62d7317f670f970" dmcf-pid="1hqZHGiP51" dmcf-ptype="general">그는 “그 해에 본 대본 중 가장 재미있었다”며 출연 계기를 밝힌 뒤 “김진만은 악의 구렁텅이에 빠져 살아가는 인물로,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 속에서 자포자기한 채 살아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보영은 “선배님이 함께해 주셔서 너무 든든했다. 작품 안에서 또 다른 새로운 얼굴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6da11cf1f7bc06d923bbf825c1228581cb82f274fb604f7caa9e13cd029f319" dmcf-pid="tlB5XHnQ55" dmcf-ptype="general">‘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박보영을 비롯해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fc19e6fd2d1656a9932ba241b52114afacc562af6f5be2dca7e3f0b3e204bf1" dmcf-pid="FSb1ZXLxHZ"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 에피소드씩 선보이며, 총 10부작으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경석, 믿었던 지인에게 배신 당해...충격 "다 잃었다" ('말자쇼') 04-27 다음 박하선, 청순미 버리고 '의부증' 장착…"이건 다 '이숙캠' 덕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