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1500억원 기부하겠다고…"적당히 쓰다가 문화발전에 이바지"('골드랜드')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xwTvMV5n">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tFdOGYJ6G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1dec25168a41296cfac53aef6c25f67ae282e34674a80f6e07e8fedae7423" dmcf-pid="F3JIHGiP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20412868hv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8chC6b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20412868hv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5ef05ec0bf6b6f8ccb3c7c41282853029ed3ae459ab1a239486bf75330a537" dmcf-pid="30iCXHnQ5d" dmcf-ptype="general">1500억 금괴가 생긴다면 '골드랜드' 배우들은 이를 어떻게 사용할까.</p> <p contents-hash="fbc3dd5d054891c9751f0f5b6f890c56ac1c7a93e8c6ab4adb1fc95bc41cef5b" dmcf-pid="0pnhZXLxte"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김성훈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1c48a2d80f50ea8a233c77ebd8ab1e09c8186351bfe0f57f17925380f2a1fc6" dmcf-pid="pULl5ZoM1R"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원은 "고민해봤는데 결론을 다칠 것 같다.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만약 생긴다면 적당히 잘 쓰다가 문화발전에 기부하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c8821e2f8310ea304a009f29abab5503e3696afa3fca839dbc4cd45938bd14" dmcf-pid="UuoS15gRGM"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이 질문을 항상 받아서 생각해보는데 계속 바뀌는 것 같다. 언제는 갖고 싶었다 언제는 나의 것이 아닌데 싶고 오늘은 또 갖고 싶다. 만약 나에게 주어진다면 좋은데 쓰고 싶을 것 같다. 난 공짜를 믿지 않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a3f01e77452e3392d90a16e326dd6b7b25b9f8665411810c82d74bd158b420" dmcf-pid="u7gvt1aeHx"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사회구성원으로 돌아갔을 때 정말 이 돈을 정말 포기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다. 요만큼은 진짜 갖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 희주로 살아가면서 대리만족을 정말 많이 해봤다. 욕망대로 살아봤는데 100% 행복하진 않더라. 살아본 결과 지금 당장으로는 안 갖고 싶은데 가져도 조금 사리사욕을 채운 다음에 좋은 곳에 쓰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f03d1514c5234c49062322a73479bbabc1facdd8b866ae27a2912e20756e1b" dmcf-pid="7zaTFtNdYQ" dmcf-ptype="general">이현욱은 "1500억원이 안전하게 나에게 생긴다면 하루동안 내가 얼마큼 쓸 수 있을까. 그 끝을 한번 봐보고 싶을 것 같다. 어디까지 쓸 수 있고 내가 어떤 생각까지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봤다. 좋은 일도 해보고 사고 싶은 것도 사보고 어디까지 써야 질리는지 궁금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06b8a86d5212454a4e5ba29800fe30362b9994ca76a35a8b960cd71af6c34f0" dmcf-pid="zqNy3FjJtP"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겁이 많은 스타일이라 주인에게 돌려주겠다. 지갑도 주인을 찾아주면 몇프로를 보상 받으니까 그 돈을 은행에 넣어두고 이자도 받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77fb062d0c85521fa66029d73a4ca2957ca07b8ebfa11f909ddf22bc610fe5e" dmcf-pid="qBjW03AiG6" dmcf-ptype="general">한편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작품은 총 10부작으로, 오는 29일부터 매주 2회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a71addeb865c6681a7816e5014cd943d9bc6541304b8c7b13b2c9b97c4797e4" dmcf-pid="Bct6LnFYY8"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전, 메이퀸 등 빅매치'...5월 경륜·경정, 연휴 맞아 특별경주 확대 편성 04-27 다음 하이브 방시혁 영장 막힌 경찰, 미대사관 서한까지 ‘확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