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59분 30초’…인류 최초 ‘2시간 벽’ 깬 31살 마라토너 소감은? [지금뉴스] 작성일 04-27 16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가 현지 시각 26일 열린 런던 마라톤에서 1시간 59분 3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인류 최초로 마라톤 2시간의 벽을 돌파했습니다.<br><br>31세의 사웨는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 고(故) 켈빈 킵툼이 세운 기존 세계기록(2시간 00분 35초)을 1분 이상 앞당겼습니다.<br><br>에티오피아의 요미프 케젤차는 42.195km 코스 대부분에서 사웨를 바짝 추격했지만 막판에 페이스가 떨어지며 1시간 59분 41초로 마라톤 데뷔전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br><br>우승 장면, 영상에 담았습니다.<br><br>(영상편집: 백성현)<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시즌 첫 4안타 폭발... 시즌 초반 부진 잊어라 04-27 다음 QWER "10개월 만에 컴백, 내공 쌓인 음악 들려드릴 것" [N현장]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