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인기 유부남의 고민 작성일 04-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jt4j71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fe856f25916da4a05548df7ac065c997803115f80e997f6fd2e18e98b590e" dmcf-pid="9UAF8Azt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bntnews/20260427071636445frwr.jpg" data-org-width="680" dmcf-mid="b9UglUEo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bntnews/20260427071636445fr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c2874b4a4b44b7844e5f6f9523d3f2a66eba954d5bfd9e7a4ab9e0859d692d" dmcf-pid="2uc36cqFn0" dmcf-ptype="general">오늘(27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2회에서는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는 대시에 고민하는 38세 사연자가 출연해 조언을 구한다.</p> <p contents-hash="08f589f211da04a25dc4d306b918d453bd0838aba8a2a461422bf5b383033a69" dmcf-pid="V7k0PkB3L3"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특전사 장교로 11년, 소방관으로 4년을 근무한 뒤 현재는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이력을 공개한다. 결혼 6년 차로 5살 아들을 둔 그는 “유부남인 걸 알면서도 여성들이 계속 대시를 해온다”며 “어떻게 선을 긋고 철벽을 쳐야 할지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f47d609c8ccbf251f556b862e1b79b10507cf395e5f481de37b42da3fae88e0" dmcf-pid="fzEpQEb0iF" dmcf-ptype="general">고민을 들은 서장훈은 “행복한 고민이네”라며 반응하고, 이수근 역시 그의 외모와 이력에 “어쩔 수 없는 거야”라며 웃음을 보인다.</p> <p contents-hash="d624e2fc3c9a4caf830df759a272f46900500d865344e3789c3afe9230e21cda" dmcf-pid="4qDUxDKpMt"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과거 연애 경험도 함께 공개한다. 20대 중반, 2년간 만난 연인이 양다리를 걸친 사실을 알게 된 후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게 됐고, 그 영향으로 짧은 연애만 반복해 왔다고. 그러던 중 현재의 아내를 만나 ‘테토녀’적 성향에 끌려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e920e4c22b53d0afe6bb202ed54cb1e5415458bb4308cb711196242d93b326de" dmcf-pid="8BwuMw9Ue1"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학창 시절 각종 이벤트 날마다 수차례 선물을 받거나 독서실 책상 위에 간식과 편지가 놓여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대학 시절에도 학군단 제복을 입고 다니며 많은 주목을 받았고, 지금도 외출 시 젊은 여성들에게 대시 받는 일이 잦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a3ab08e85c5ad5f3a628220a4c40b2f82cc3afde558d977ca1b19fa6da9f2d15" dmcf-pid="6br7Rr2uM5"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요즘 아이돌 그룹 리더 같은 스타일”이라며 “요즘 기준에 잘 맞는 외모”라고 칭찬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1551c1cd0b2d394bdf213900fce0f3159dd38abbb61619131c054199e50c9f4" dmcf-pid="PKmzemV7dZ" dmcf-ptype="general">문제는 결혼 후에도 이어지는 과한 접근이었다. 과거 사연자는 늦은 밤 술 취한 여성 지인의 연락을 받고 소방관으로서 걱정되어 찾아갔다가 과한 스킨십을 당한 일을 털어놓는다. 이어 직장 동료와 늦은 밤까지 업무 통화를 하다 사적인 만남 제안으로 이어진 사례, 또 다른 동료에게는 “서로 결혼했으니 편하게 만나보자”며 불륜을 암시하는 발언까지 들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280675f7fd3443712e31c089509e36411ee2ad801ad5fd7ffaf67c5227adce0" dmcf-pid="Q9sqdsfznX"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사람들이 교감을 원하는 건 인간적인 호감이 있기 때문”이라며 “그 감정이 무의식적으로 섞이다 보니 만남으로 이어지려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이어 “유부남인 만큼 늦은 시간 통화나 만남은 선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9ed85198cb8c498eeac6a0623833fe7da86fa5cd839408f188e52fe35347cdcf" dmcf-pid="xyxlpxGhMH" dmcf-ptype="general">이수근 역시 “출산 이후 아내의 테토녀적 성향은 연애 때와 다를 수 있다”며 “더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2c4a27a2252e145775c01677b034112264f2659b4430dd026cbbafe234a94222" dmcf-pid="yxy8jye4MG" dmcf-ptype="general">한편 다양한 사연과 조언이 오가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62회는 오늘(27일) 밤 8시 방송되며, 방송 이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서울대 딸'도 남다른 주당 DNA..."소주 23잔 마시고도 멀쩡" 04-27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과 고윤정의 정서적 연대, 자체 최고 시청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