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김정연의 ‘장 건강 관리법’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우리동네 건강왕’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qXBYJ6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8b5249a4c1363f54f3f2b269667332577d15bdf22d320aff1b708bf940598" dmcf-pid="QCQzxUEo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chosun/20260427004216858enbw.jpg" data-org-width="975" dmcf-mid="6NpyUSx2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chosun/20260427004216858en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e64b90bc1825ccd4b6cba7c974a3e99c548364250a07ddf8b969a0adeebeda" dmcf-pid="xhxqMuDgZB"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7일 오후 7시 ‘우리동네 건강왕’을 방송한다. ‘죽음의 문턱! 대장암의 습격에서 살아남는 법’을 주제로 가수 김정연과 함께한다.</p> <p contents-hash="dd88490ed195fda944984f80718e88da50a7af1037dac46a2d01e5b382224618" dmcf-pid="y4yDWcqFHq" dmcf-ptype="general">‘6시 내 고향’에서 고향 버스를 타고 전국 팔도를 누비며 ‘국민 안내양’으로 사랑받아온 김정연은 바쁜 일정 때문에 건강을 놓쳤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는 불규칙한 생활과 급하게 끼니를 때우는 습관이 거듭되던 중, 건강검진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p> <p contents-hash="f2b8beb22b344ba0ed0f8866771aef31f83f726d252a7f2703daa529ab35006b" dmcf-pid="W8WwYkB3Hz"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 대장에서 선종 3개와 용종 1개가 발견됐다. ‘조금만 늦었으면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말을 듣고서 이후 장 건강 관리에 힘쓰게 됐다.</p> <p contents-hash="c7ce5fb095cd508fd4fd79d644e5b484c1197fd6c15d5b44f1c4c07f2f22e16e" dmcf-pid="Y6YrGEb017" dmcf-ptype="general">대장 속 용종은 성인 3명 중 1명에게서 발견될 만큼 흔하지만, 그 사이에는 대장암의 씨앗이라 불리는 선종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하면 자칫 3년 안에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3cc8b28bf53ea73d1647eebb08f19e2089833e9cf5a1da72b2c4acbe1e5d2440" dmcf-pid="GPGmHDKpZu" dmcf-ptype="general">용종을 제거한 뒤에도 재발 확률은 약 30~50%로 알려져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장암의 습격을 막기 위한 김정연만의 장 건강 관리법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심장!' 암살 시도, 총탄 빗발치는데 "엎드리기 거부, 진짜 멋졌다" UFC 데이나 화이트 회장, 만찬장 총격전 현장 생생한 증언 04-27 다음 '살목지' 관객수 200만 코앞…일일 박스오피스 1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