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리그 H2 DREAM 삼척 김은지·리허 재계약 작성일 04-27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은선·이정은 지명</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27/0000177700_001_20260427000752265.png" alt="" /></span></div>3년 만의 왕좌 재탈환을 노리는 H2 DREAM 삼척이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br><br>이다혜 감독이 이끄는 H2 DREAM 삼척은 23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선수 선발식에서 김은지 9단, 리허 6단(중국)과 재계약하고 김은선 7단, 이정은 2단을 지명했다.<br><br>이날 선발식에 앞서 H2 DREAM 삼척은 김은지를 보호선수로 묶었다. 이어 2지명으로 김은선, 3지명으로 이정은의 이름을 불렀고 후보 선수로는 리허를 선택하며 새 시즌에도 동행을 확정 지었다. 올해 리그는 8개 팀이 더블리그 방식으로 14라운드의 정규리그를 소화한 뒤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스텝래더 방식으로 챔피언을 가린다. 한규빈 기자<br><br>#김은지 #여자바둑리그 #재계약 #선발식 #김은선<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체고·수빈장학문화재단 '우수학생 장학금 지원' 협약 04-27 다음 "마라토너 아닌 스프린터로 변신해!" 美, '황제' 안세영에 충고... “21점 사라진다” 배드민턴 초대형 개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