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김길리, 2025~2026시즌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 수상 작성일 04-26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26/0000742885_001_2026042622461598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대한빙상경기연맹가 선정한 최우수선수로 우뚝 섰다.<br> <br> 김길리는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스케이팅 데이’ 행사에서 2025~2026시즌 최우수선수로 꼽혔다.<br> <br> 화려한 업적을 남겼다. 김길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 여자부 에이스로 활약했다. 금메달 2개(여자 1500m·3000m 계주)와 동메달 1개(1000m)를 목에 걸었다. 지난 3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br> <br> 우수선수상엔 남자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고려대)이 선정됐다. 차준환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종합 4위에 오르며 새 이정표를 세웠다. 2026 사대륙선수권에선 은메달을 따냈다.<br> <br> K-스케이팅 데이는 한 시즌 대한민국 빙상을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다.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등 빙상 전 종목이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팬들도 참석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이날 빙상연맹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개인 종목은 금 1억2000만원, 은 6000만원, 동 4000만원, 단체 종목은 1인당 금 5000만원, 은 4000만원, 동 3000만원으로 책정됐다.<br> <br> 관련자료 이전 마라톤 풀코스 01:59:30 … 케냐 사웨 ‘인간의 벽’ 넘다 04-26 다음 압도 또 압도! 안세영→심유진→복식까지 '3연속' 셧아웃…한국 우버컵 8강행 확정 "무결점 전력 폭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